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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크레딧이 히스토리가 하나도 없어서 차를 살때
신뢰가 가는 은행에 약간 높은 이자(11%)를 주고 론을 받았습니다.
은행도 크고 세군대의 크레딧 회사에 보고를 해주기도 했기에
한국은행 하려다가 거기서 론을 받았습니다.
(*혹시 차 사실분들 론받기전에 은행에 꼭 물어보세요. 저도 이번에 론 계속 알아보다가 알았는데 은행 고르실때 은행에서 크레딧 히스토리를 3 major credit company에 다 보고를 해주는지 꼭 알아보세요. experian, equifix, transunion. 조그만 은행에선 한군데나 두군데 밖에 보고를 안해주더라구요. 돈잘내봤자 괜히 헛수고란생각.)아무튼 제가 처음부터 논지에서 약간 벗어났습니다.
본격적인 질문..
제가 산차는 10000불짜리,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크레딧 쌓을 목적으로 산차였기때문에차를 살때 다운페이를 많이 해서 이자율을 낮추느니
100프로 론을 받아서첫달에 80프로정도 확 갚아버리고
나머지 남은 2000불을 300불씩 다달이 갚아 나가 이자율도 낮추고
크레딧도 쌓으려는게 제 계획이었습니다.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온라인 뱅킹에 제 자동차 론 받은 10000불이 뜨자마자
그 은행 첵킹구좌에 있던 돈 1500불을 자동차론으로 트랜스퍼 시켰는데
next payment due date이 일년뒤로 바뀌대요?그럼 아무리 제가 다음달 다다음달 500불 1000불씩 추가로 집어넣은다고 해도
달달이 페이먼트로 인정해주지 않는거 아닙니까? 크레딧도 안오르고요.
왜냐하면 next payment due date 이 일년뒤니까요.더 쉽게 제 질문의 요지를 간추리자면
1. 다달이 미니멈+$1만 갚아나가다가 일년뒤에 남은돈을 한꺼번에 페이오프 하는게 더 나을까요?
2. 맨처음에 80프로 확 다 넣어버리고 next payment due date무시하고
매달 같은 날자에 삼사백불씩 갚아나가는게 나을까요? (장점=total 이자가 낮아짐)크레딧스코어에 어느게 더 나을까요?
하는게 제 질문입니다.
좀 알려주십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