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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0월말에 딜러에게 도요타 코롤라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차를 구입한적도 운전한적도 없고 미국에서도 처음 차를 사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 8500 에 나왔다고 연락이 왔는데 정말 돈이 없어서 그러는데 8000불짜리를 원하다고 하니 메니져에게 말해서 8000불에 해보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이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자동차 회사에서 돈을 지불하는데 영수증엔 7500불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딜러가 자기에게 500불을 주면 된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한 설명이
자동차 핸들에 문제가 있어서 수리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줄 알고
자동차 회사에 7500불을 딜어에게 500불을 첵으로 지불했습니다.그런데 몇개월이 지나고 나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자동차 회사에서 자동차를 살때
영수증에 쓰여있는 가격만 지불하면 된다고 하네요.그리고 핸들문제에 대한 500불은 설명만 했지 영수증을 보여주지도 않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는 차를 처음 구입하는 거라서 그냥 믿고 500불에 대한 영수증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핸들 흔들림문제가 생겨서 차량을 정비소에서 고칠때 타이어를 4개를 교체하지 않는한 500불이 아닌 100불안에서 해결된다고 들었습니다.제가 이돈을 받을수 있을까요? 그사람이 첵으로 제 돈 500불을 가져갔다는 기록이 제은행 계좌에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을 구입하기 전에 차량에 문제가 생긴 수리비를 차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내는게 맞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아시는분들 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