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 한국서 시작, 마무리는 미국서?

  • #3438145
    implant 24.***.149.178 1857

    작년 추석때 한국 방문하여 임플란트 3개 심고 왔습니다.
    개당 미국 부품으로 백이십만원이었고 식립할때 2/3 내고,
    올 2월이나 3월 한 번 더 가서 크라운 씌우면서 나머지 1/3 지불하는 조건이었죠.

    아시다시피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현재 한국 다시 나가기 꺼려지고 있는 상황이라
    가능하면 돈이 많이 들어도 미국서 끝 마무리를 하고 싶은데….

    혹시 미국 치과서 자기들이 시작하진 않았지만 나머지 끝내주는데 있나요?
    제가 다니는 치과는 원래 임플란트하는 치과가 아니고 그냥 일반치과입니다.

    • Slim 73.***.174.11

      대부분 안하려고 할겁니다.

    • sgg 71.***.61.234

      돈이 문제지 한인치과들이 안해줄 이유가 없을듯 한데요? 내가 칫과의사는 아니지만 임플랜트 심는거가 힘들거같고 크라운은 어떤 칫과의사에게나 어려운일은 아닐거 같으니 임플랜트에 경험있는 한인치과의사들은 당연히 안해줄 이유가 없을거 같은데.

      다만,
      나라면 여름정도 까지 몇개월 더 기다린다음 한국갈거 같습니다. 솔직히 미국이 코로나에 더 안전하지도 않은데 결국 마찬가지쟎아요. 미국에서 크라운하면 더 안전하리란 보장이 없다는거.

    • sgg 71.***.61.234

      난 놀란게, 코로나 바이러스 침방울로 인체 외부로 나온 바이러스가 보통 일주일정도 버티고 살아남을수 있다는거.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전염율이 설명되는듯.

    • 임열박 66.***.210.22

      식립이 잘 되었다는 가정 하에 임플란트 보증서 있으시면 그 브랜드 취급하는 치과에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없어도 임플 많이 하는 치과 가시면 브랜드 찾아내서 할 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 제일 큰 문제가 미국에서 많이 안 쓰는 임플 브랜드면 취급하는 치과를 찾기 어렵다는거죠.

    • 비추 172.***.22.146

      저는 참고로 미국에있는 덴탈랩&임플란트 회사에서 총 2년정도 근무한경력있는 사람입니다.
      여기다가 상세히 이유를 적지는 못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한국가셔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