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어떤가요….

  • #298762
    임플란트 71.***.58.130 2615

    크라운이 두개 빠져서 병원에 갔더니 한번 보더니 빼야한다고 그리고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근데 조금 걱정입니다 어떤분들은 그냥 이 없이 살라고 하네요 한개는 크라운이 가능하구요
    임플란트 2500불
    크라운 600불 신경치료 450 지지대 150불
    언제 이렇게 올랐는지…
    몇년전까지 700불에 크라운에 신경치료에 지지대까지 가능했는데
    어디 무서워서 치과가기 겁나네요
    왜이리 비싸요 했더니 요새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요…
    기름값 빼고는 물가 실감 안 나던데요
    조금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은요 임플란트 할까요 아님 그냥 이없이 살까요…
    이제 30대후반인데 벌써 이 없이 살아야 하니여…
    왠지 서글픈 생각이….
    변호사비로 만불 준게 엇그제인데…..

    • 진실을 말 함 69.***.165.126

      먼저 ,, 젊으신 나이 인데..
      임플란트는 2000 불 정도면 중간 값으로 하시는 거고요.
      더 싸게 하면 속에 들어가는 재료가 좀 나쁜걸로 할수가 있담니다.
      저는 두개를 했는데,
      그냥 저냥 음식 씹는데 불편은 없습니다.

    • won 71.***.18.248

      제 와이프가 미국오기 직전에 서울에서 임플란트 2개를 했습니다. 물론 몇달걸렸지요.. 한국에서도 한번은 300만원.. 또한번은 350만원에 했습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음.. 그리 비싼건 아닌것같아요..

      참고로 임플란트 한국에서 한국산은 200~250.. 외국산은 250~350 정도 하더군요..
      임플란트 잘하는 병원에서 한다는 기준하에~

      임플란트 하셔야 합니다. 이없이 살기에는.. 너무 젊어요..
      임플란트 하시면 치아를 지지해주는 뼈만 튼튼하다면 씹는데 지장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하시는게 좋습니다.

    • 머여~ 210.***.233.129

      임플란트 원가가 판매가의 10%인데 90%마진…
      인건비.임대료.수도전기등 모든걸 감안해도 100~150이어도 남는 장사임..
      TV에서도 나왔지만..문제있음..의사들이 단합해 가격을 안내림…
      대중적인 치아인데 너무 비싸.. 마진 포기하고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의사가 나와길 희망해봄… 100만원도 부담크그만..

    • 으이그 218.***.224.76

      머여~님, 임플란트가 타이타늄 매식체를 원가 몇십만원에 사다가 마진 붙여서 재판매하는 상품으로 알고 계십니까?
      님이 생각하는 90% 마진(사실 그렇지도 않습니다만)은 ‘의료행위’에 대한 비용입니다. 변호사가 만불 챠지하는 건 원가가 얼마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