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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권유로 핑거예약날짜보다 2주먼저 그냥 가서 핑거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예약날짜 이런것은 보지도 묻지도 않고 그냥 제 노티스에 도장찍어주고 핑거스캔하고 사진찍고 뭐 가서 10분도 안되서 끝내고 나왔네요.일찍가면 안해준다는데도 있고 기다리셔서 하셨다는분들도있는데 저는 너무 빨리하고나오고 또 왜 예약날짜보다 일찍왔냐 이런거 하나도 물어보지도 않아서 제대로 한건지 하는 기분도 듭니다.보통 핑거하고나면 따로 핑거가 됬다고 노티스 같은것이 날라오나요? 예약날짜보다 일찍하면 면 핑거한날짜로 처리가되는것인지 아니면 예약날짜까지 기다렸다 처리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핑거 예약날보다 일찍해보신분들 공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