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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제원이 아들놈 성함이 장.용.준 – 지 애비는 국회에서 늦은 시간까지 나라 한번 살려 보겠다고 열폭하고 있는데, 그 시간에 술 퍼마시고, 곱게 대리 불러서 쳐 기어들어가서 잤으면 되는걸, 꼴에 애마 AMG GT에 지랑 같이 떡이 되도록 쳐 마신 놈을 태우고 다니다가 오토바이를 쳤네?
거기에서 그냥 깔끔하게 ‘x됐다’하고 꿇었으면 되는 것을,
‘우리 아부지 국개의원’ 시전하시고, – 여기에 아빠 장제원이는 지만 살겠다고 ‘내 이름 거론하지 않았다.’ 라고 물타기. 알겠다. 니 아들놈이 네 이름은 차마 입에 못 올리고 걍 ‘우리 아빠 국개. 콜?’ 이렇게 한걸로 마무리.
AMG GT 소유주에 100억 자산가라면서 배팅이 고작 일금 천만원? 그릇이 간장종지- 그냥 1% 내친다는 마음으로 1억으로 마무리 했으면 어찌 되었을지 모르지.
벌여놓은 그짓들도 아주 많이 모자라서 제 3자가 달려와서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 – 아놔 어린놈이 영특하게도 발상의 전환이 기가 막히네. 보통 동승자 바꿔치기는 들어봤지만 영입형 운전자 바꿔치기는 사뭇 창조적이기까지 하다 CiBa
그렇게 경찰서에서 버로우 타고 운전자 바꿔치기 시전하다가 지만 x된 상황이 아니란걸 깨달은 거지.
엄마 불렀네… 아놔… 요즘은 레퍼가 사고치고 엄마 부르냐? 스웩 쩐다 쩔어 ㅎㅎㅎㅎㅎ
그 엄마 그 새벽 시간에 변호사 대동해서 친히 경찰서에 납시셔서 등짝 스메시 한번 날려주시고,
변호사 간언을 받자와 – 어머님 어차피 도련님 x됐으니 파 묻으시죠 – 그제서야 장제원이 아드님 장용준이 공식적으로 ‘음주운전’ + ‘면허취소’ 타이들 득하신 스펙타클한 토요일 새벽의 스토리.그 새벽에 그 집안 발칵 뒤집혔을 생각하면 그림 괜찮긴 하다…
여기에서 맹활약하는 일베 또는 틀딱 들아 하나만 묻자.
만약 후보자 아들이나 여권 실세 아들놈이 이 짓거리 하고 다니면 니들 뭐라고 할래?
하긴 니들한텐 별거 아니지?
하여간 드럽게 선택적 열폭들은 정교하게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