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랑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저희도 남편이 시카고대학에서 연수받느라 작년 12월에 입국했어요.
1년 마치고 올해 12월에 귀국합니다. 올해 12살이 된 아이가 하나 있는 것도 같네요.
저희는 노스브룩에 살았어요. 학군좋고 한인마트도 가깝고 동네도 아주 좋아요.
다만, 남편 출퇴근은 약간(?) 시간이 걸리는게 단점이었지만, 아주 만족스럽게 잘 살고 있어요.
혹시, 살림살이를 구입하실 거라면, 저희가 사용하던 것을 반값에 넘길께요.
관심있으시면 kjy3822@hanmail.net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