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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말 피디구요.
이번 2월에 open되어서
언제나 영주권 카드가 날아올까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인
삼순위입니다.
2009년 9월에 로컬오피스에서 인터뷰 받았고,
영주권카드 보내준다고 얘기 들었습니다만,,
그당시 비자가 없는 걸 모르고 IO가 그냥 얘기한 것 같습니다.
하튼 정황상 IO가 승인을 한 것으로 여겨지는데요..이번주 안에 영주권 소식이 없으면 인포패스를 갈까 하고 예약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괜시리 걱정이..
괜히 가만있으면 줄 것을 찾아가고 귀찮게 해서
긁어부스럼 만드는 일은 없을래나..
괜히 또 다른 서류를 요청한다거나 뭐 이런거요…
사실 제가 스폰서 회사를 그만둔 상황이라서 …
괜히 도둑이 제발??가만있자니 답답하고,
가보자니 또 좀 걱정스럽고,,고수님들의 의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