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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B2로 작년 11/05/2008 LA다운타운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때 일하는 JOB에 대한 스폰서편지 내용이 불충분하여 다시 써오라고, 그리고 졸업,성적증명서 오리지날을 안가지고와 2주후에 다시 제출하라고 해서 2번째가서 11/20/2008 또한번 인터뷰를 했습니다. 물론 면접관이 추가 체출하라는 서류는 모두 다시 가지고갔습니다. 그냥 짧게 확인만하고나서 연락을주겠다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인터뷰때 크게 흠을 잡을려고 하는 상황은 아니었거든요. 면접관은 필리핀계 남자였습니다.
함께간 변호사한테는 더 보충서류가 있으면 연락하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전혀 연락이 없습니다. 추가 서류며 LUD도 전혀 변화가없습니다.
변호사는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그래도 걱정은 많이됩니다.
3개월이 자나서도 연락이 없으면 인포패스난 아니면 변호사가 편지를 써보자고 하는데 그게 도움이 될런지도 모르겠다고…그래서 오늘(02/24/2009) 인포패스에 갔습니다. 제 서류를 보고 그리고 컴퓨터에서 확인하더니 제 서류가 그때 면접관의 손을 떠나 지금은 슈퍼바이저가 Decision 할려고 리뷰중이랍니다. 지금부터 3주후에 연락갈테니 기다리고 만약에 연락이 없으면 다시 인포패스를 이용하라고 합니다.
그냥 형식적인 시간 끌기인지 아니면 정말 무엇인가 결과를 줄려고 하는것인지..아무튼 또다시 3주를 기다리며 소식이 오기만을 기다려야 할꺼 같군요.
혹시 저와같이 인터뷰를 받고나서 오랜기간후에 승인을 받으신 분들 계세요?
참 그때 처음 인터뷰때 I-94는 때어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