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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으로 첫 이직이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IT 분야 대기업이고 경력이 있어서 시니어급입니다.
처음 하이어링 매니저와의 폰 인터뷰 포함 지금까지 인터뷰를 5차까지 했고, 저를 뽑으려는 매니저가 또 다른 팀원들과 추가 인터뷰를 세팅한다는데요,
이 정도면 뽑힐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ㅠ할 때마다 줌으로 1시간 정도 했고 정말 이런저런 팀원들 여러명과 보고 있고 아무래도 영어가 힘들다보니 기도 빨리고 지쳐갑니다
미국 회사 채용 절차 보통 이 정도 인건지요?ㅠㅠ
인터뷰가 언제 끝난다는 말이 없고 다른 팀원들 인터뷰 할 때 매니저도 거의 매번 들어옵니다.
매니저가 제가 하고 싶은 롤에 대해 메일도 계속 주고 자세히 물어보기는 합니다.
다른 지원자들과 비교 중인건지 감을 잡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