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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월에 인터뷰 보고 왔습니다 .
저는 F1 남편은 F2 였구요 영주권 신청은 남편으로 들어 갔습니다. 인터뷰는 각각 15분 정도로 되어 30 분으로 마쳤습니다. 학교질문 없었고 각각 이름 생년월일 주소 그리고 485 질문 어느정도 하고 마쳤습니다. 분위기가 좋았고 인터뷰어가 나이스 해서 당일 승인을 기대하던 참에 인터뷰어가 우리 서류를 리뷰를 못했다고 하면서 RFE서류 낸것이 오늘 인터뷰한 각자 서류 말고 다른 화일에 한 묶음 있었습니다.
그러니 하얀 종이 주면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인터뷰를 하기전에 인터뷰어 들이 서류 리뷰를 안한다는 것에 갸우뚱 하며 나왔습니다. 다들 인터뷰 들어가면 열심히 묻고 따지는 인터뷰 들은 미리 리뷰가 되서 그런걸까요?
120일 써 있는 종이를 읽고 있으니 인터뷰어가 120 일이라고 써 있지만 그보다는 일찍 연락이 갈거야 하더라구요…이렇게 질문 없이 인터뷰가 진행되어 문제 없나보다 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함이 오네요…. 다들 인터뷰 보고 기다리시는 분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