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에 다시 네브라스카로…?

  • #479113
    삼순위 72.***.231.186 2490

    EB-3 로 2006년에 영주권 신청 뒤에
    2007년 초 쯤 로컬오피스로 서류가 옮겨져서
    2007년 4월달에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2년 가까이 승인이 없이 질질 끌어서
    속이 타서 죽는 줄 알았는데요
    이번 달 초에 Online Status 가
    This case is now pending at the office to which it was transferred
    로 바뀌었더군요… 갑자기 뭔소린가해서
    전화해봤더니 case를 다시 네브라스카로 옮겼다네요…
    왜 질질 끌만큼 끌고 나서 다시 그리로 보냈는지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아예 감감무소식인것 보다는 나은건가 싶었는데
    또 아무 소식이 없네요.
    원래 인터뷰 후에 자기들이 처리 안하고 네브라스카(혹은 텍사스)
    오피스로 다시 옮기는게 자주 있는 일인가요?
    저는 본 적이 없어서…
    이걸 좋아하고 기다려야할지…
    혹시 뭔가 아시는 분
    도움 좀 주세요…

    • 3순위 69.***.251.83

      혹시 어느 지역 로컬 오피스에서 인터뷰하셧는지요?
      저도 님과 같은 시기,2007년 6월에 인터뷰하고 아직 감감무소식입니다.
      저는 워싱턴 디씨 오피스엿습니다.

    • VA 70.***.7.117

      저도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인터뷰후 곧 쿼터가 있을때 영주권(인터뷰당시는 몇개월차이로
      PD에 들지못했습니다.)을 주겠다고 하더니 쿼터에 들어가니
      네브라스카로 갔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Infopass해서
      찾아가니 하는말이 g/c processing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걸리나고하니 자기도 알수 없다 한달에서 6개월까지라고
      하더군요. 여러번 infopass했고 한국간다고 빨리 처리해달라고도
      하고 했더니 여권에 i-551 stamp찍어주고 한국 갔다 오라고
      하더군요. 한국갈때 친구에게 우리집 우편물좀 부탁했더니
      영주권이 왔다고 전화가 오더군요.
      그리니까 인터뷰후 영주권받기까지 한 6개월이고 transfer되고
      세달정도만에 받으것이 되는군요.
      자꾸 귀찮게 하는것이 빨리 받는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여러번 찾아갔고 인터뷰한 담당자도 두번인가 만나서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우는아니 떡하나 더주죠…^^

    • 원글 72.***.231.186

      저도 워싱턴디씨였어요. 워싱턴디씨 오피스가 최악이라고 하는 소문이 맞나보네요. 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갈 때마다 다른 핑계만 줄줄 대더니 결국 자기들이 처리안하고 또 옮겼네요. 속상합니다…

    • 원글 72.***.231.186

      세달이라니… 어쨌거나 나오기만 하면 다행이긴한데 하루하루가 몇년같이 목빠지게 기다리는 저에게 이제 한달 지났으니 눈앞이 깜깜하네요… 인터뷰 마치고 2년 동안 정말 많이 찾아갔었는데 주기는 커녕 옮겨서 너무 자주간게 아닌가 오히려 후회했는데… 아 또 가봐야할지 아님 전화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가 급한데…

    • 3순위 69.***.251.83

      원글님, 저도 인포패스 수도 없이 방문하고, 상원의원에게 레터 보내고 했지만,
      그때마다 리뷰 중이니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원글님은 혹시 네브라스카로 돌려 보낸 게 좋은 징조 아닐까요?
      저는 디시즌 코미티에서 지금 몇 달째 입니다
      혹시 백인 여자분이 인터뷰하지 않았나요?

    • 3순위 69.***.251.83

      VA님 인터뷰 담당자는 어떻게 만나셨나요?
      저는 몇 번이나 요청햇으나 안된다고 하더니, 한달 전에 인포패스 갓을 때는
      서류가 그 오피서 손을 떠났기에 만나도 소용 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페어팩스 이민국 지긋지긋합니다.

    • 원글 72.***.231.186

      상원위원 하원위원 옴부즈맨 등등 여기저기 레터 보내고 인포패스 한달에 한번씩 챙겨가고 정말 인고의 세월이었습니다. 백인 여자분이 인터뷰 한 것 맞습니다. 꽤 까다로워서 인터뷰도 질문도 많았구요. 작년에는 그 여자분이 한달안에 결정해서 연락주겠다는 확답을 줘 놓고도 무소식이었습니다.그 달에 얼마나 절망을 했었는지 모릅니다… 이게 제발 희소식이어서 얼른 연락이 오면 좋을텐데…

    • 원글 72.***.231.186

      저 말고도 워싱턴에 파일이 멈춰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한인분들도 여럿봤고 외국 사이트에서도 꽤 봤구요. 왜 거기만 그런걸까요 매일 출근만 하고 앉아서 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3순위님도 저도 얼른 연락왔으면 좋겠습니다. 에휴

    • 원글 72.***.231.186

      3순위님 노동허가서 계속 renew 하시고 계신가요? 전 또 해야하는데.. 계속 세월+돈낭비만 하고 있는 듯… 핑거도 세 번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