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가족 미국 중부 시골 사는데 감이 안와서 고견 구합니다.
베이쪽 회사와 파이널 인터뷰 끝냈고 온리 캔디데잇이라 연봉 협상의 여지는 있다고 생각(착각)합니다만..
글 검색해보다 생활비 비교 사이트에서 비교를 해봤는데
지금 사는곳 물가대비 캘리쪽 물가가 현 연봉의 2.5배는 올라야 최소한의 생활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은 옮기고 첫 1-2년만 고생하면 연봉 좀 오르고 생활이 안정되면 괜찮아질거란 희망인데..
중부 시골이다 보니 여러가지 고려하고 사실상 견디지못하고 떠나는게 큽니다만..
가족들을 생각하면 버티는게 답인건지
캘리로 갔다 컴백하는 가정도 보긴 했습니다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애들이 어릴때 옮기는게 잘하는 결정일까
저만의 욕심은 아닐까..
실제 경험해 보신 분들이나 캘리 사시는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