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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뷰를 마쳤읍니다.
지난 8월1일 아이들만 인터뷰 날짜를 통보 받았읍니다.
그런데 8월 3일 인터뷰 취소 통지를 받고 실망이 이만 저만 아니었는데
그주 토요일인 8월8일 가족전체 인터뷰통지를 받고 변호사님이 준비하라는
서류 준비를 하여 갔습니다.
시간은 저를 시작으로 아침 8시부터 막내가 10시 15분으로 잡혀 30분,또는 45분간의 차이를 두고 계획되어 있었읍니다.
통지서를 제출하고 8시가 넘어도 부르지 않더니 8시 30분이 되어서야
부르더군요. 가족 모두 같이 들어갔습니다.
주 심사관은 여자분이었고 보조 심사관(남자분)이 들어와
가족모두 선서하고
드라이버 라이센스로 본인여부 확인,주소 변동 여부 확인하고,미국 입국시 받았던 I-94와 여권, F-1비자(학생으로 입국)와 I-20 복사하고, Payroll Stub을
요구하여 제출하고,스폰서 편지를 제출하고 부모이름 확인, 아내, 자녀이름등을 확인하고 (생년월일이나 호적등본 등 다른 서류 요구 않함)
몇가지 질문하더군요,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면,
범죄관련 체포된적이 있느냐, 미국에서 강제 추방된적 있느냐,
웰페어나 푸드 스탬프 받은적있느냐,
신청서 사인이 본인거냐고 물어 변호사가 한것이라고 하니까 본인 사인을 아래 빈란에 하라고 하여 사인하고 나니 이것이 최종 인터뷰고
오픈이 되면 영주권을 받을거라고 하더군요.
아내와 아이들도 개인 신분 확인하고 질문하고 사인하였고 오픈이되면
영주권을 받을거라고 만나서 반갑다는 말을 하여 나도 그렇다하고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나와서 시계를 보니 오전 9시 10분, 약40분이 소요되었더군요.참고로 PD는 7/17/2007
I-140,485 동시 접수 8/2/2007
I-140 승인 5/1/2008
EB-3 NSC접수, 6/18/2009 NBC로 이전됨.인터뷰 준비하시는 분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