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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n Los Angeles st 에서
영주권 인터뷰 하러 오라고 오늘 편지가 도착했어요.
인터뷰 날짜는 앞으로 한달 반 정도 후라서 시간은 넉넉한데준비하라는 서류는 왜 이리 많은지요.
엘에이 주소에 있는 인터뷰 장소는 파킹이 어떤지 얼마나 미리 가서 있어야 할지 아침 일찍 7시15분이거든요.
남편 취업 영주권 배우자 자격으로 하는거라
남편도 같이 오라고 하는데
아이는 데리고 오라는 소리 없으면 안 데리고 와도 된다고 하는데
데리고 가도 되는건지
안데리고 가는게 더 좋은지요.서류는 하나도 빠짐없이 준비해야 하는데 잘 이해가 안되는 준비서류 리스트에 있고 해서 변호사 도움 받는게 좋겠지요?
서류 하나 잘 못 가져가거나 빠뜨려서 리젝트 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혹시 엘에이쪽 인터뷰 동행 해주시는 변호사 좋으신 분 아시면
소개 좀 해주세요.
비용은 얼마나 하는지도요.그리고 변호사가 하는 일은 어느선인지
서류준비하는데 도움도 주시는지
동행해서는 인터뷰시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제 서류가 이관되었다는 편지 받고 2달 조금 넘어서 드디어 인터뷰 날짜가 왔는데 걱정되서 잠도 안오네요.
제가 가는 주소지에서 인터뷰 하셨던 분들 계시면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남편 취업이 석사 eb2 이고 2006년 10월 중순에 서류 접수되서
이제서야 인터뷰 날짜 잡힌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