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인터뷰 마치고 왔습니다.
H1b 소지하고 EB2로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났는데 좀 찝찝하더라구요. 인터뷰시간은 대기시간빼고 한 10분? 내외로 끝났습니다.
우선 Officer 가 경험이 많이 없어보였습니다. 영주권 문호가 닫혔는지 도 모르고 아무문제 없으면 3주 후에 그린카드 받을 꺼라고 말을해서 제가 문호닫히지 않았냐고 하니 저에게 정말 문호닫혔는지 되 묻더군요…
그리고 제가 5월에 유럽을 다녀왔는데 그때 H1b 를 사용해서 다녀왔습니다. 물론 콤보카드도 있엇지만 secondary inspection 하고 싶지 않아서 H1b로 다녀왔는데 그 오피서는 AP가 잇으면 미국입국시 AP 로 들어와야지 H1b로 들어오면 안된다고 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 확인하고 H1b로 들어온건데 말이죠.. 하지만 이건 큰문제 아니라고 하고 넘어갔구요..
전 I140 와 I485 를 concurrent filing 해서 변호사가 Supplement J 는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이오피서는 Supplement J에 대해 제가 필요할수도 있을것같다고. 자기도 확실하지 않다면서 Senior officer 한테 물어봐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필요하면 RFE를 보내주고 아니면 그린카드 승인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외 는 Yes/No 질문만 한 20개 정도 한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오피서가 깐깐해 보이진않고 경험이 많이 부족해보여서 제가 답답하더라구요.. 최대한 불필요한 대답은 안하려고 햇지만요..
변호사는 저같은 경우는 I-140 filing 했을떄 primary benficiary 가 저이기 때문에supplement J 필요없다고 얘기하던데.. 다른분들 경우도 듣고 싶네요.. Concurrent filing 하신분들중에supplement J 필요없으신분도 있으신가요?
아그리고 인터뷰후에 전 아무종이도 받지 않았는데 정상인가요? 어떤분들은 체크된 칸 써있는 종이를 받으셧다고 하시던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