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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3월12일 인터뷰를 하였어요
여기에 글도 올렸었는데
인터뷰는 패스하였으나 문호가 갑자기 닫히는 바람에
비자도장은 받지못햇습니다
10월에 열릴문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남편이 회사를 옮기게 되었어요
저희는 동부에 살고 있는데 서부로 회사가 되어서 가려고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서부로가게 되면 어찌해야하는지…
변호사는 가지말고 영주권 받기까지 여기서 살으라고 하는데…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
영주권을 스폰서해주는 제회사에서는 그냥 서부에 가도 택스는 저희가 내고
계속 택스보고를 해준다고 하네요
저희 생각으로는 집주소는 그냥 저희아는 분 주소(동부)로 하고 면허증도 그냥 동부걸로 가지고 바꾸지 않을 생각이예요
인터뷰까지 패스한 상황이라 그렇게 해도 될꺼 같은데 변호사가 가지말라고 하니 자꾸 맘에 걸려 글을 올려 봅니다
여기에 혹시 저희와 비슷한상황이거나 조언을해주실분이 계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