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을 통역으로 데리고 가도 되요.
저도 교회분이 같이 갔는데요.
중요한 것은 인터뷰어가 통역사랑 무슨 사이냐고 물어봐여.
그때 사적으로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하면 한국말로 힌트를 주거나 하면 안되니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같이 가신 분이 “나는 전문 통역사이며, 인터뷰 통역때문에 단기 알바중”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영어 잘하는 친구분 데리고 가셔도 좋지만,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하는게 좋을 거에요.
그럼 굿럭!!
작년 8월 CA 산타아나 오피스에서 주신청자+ 배우자 인터뷰 봤습니다. 와이프가 영어가 좀 안되서 와이프 친구 남편 통역으로 같이 갔습니다. 통역은 따로 자격증 같은 것 필요 없구요, 건물 입장할 때 아이디 체크만 했습니다. 통역이 학생신분인지 아닌지 상관 없어요. 전문 통역사만 동반해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저희는 그냥 사실대로 와이프 친구 남편이라고 했는데 별 일 없이 영주권 받았는데, 어떤 분들은 사적인 관계는 안된다고 하시기도 하니까 그냥 통역사 구했다고 하시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