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난 9월 3일 인터뷰 끝나고 다시 새쿼터가 열리기를 기다리는 중에 지난 10월 6일에 2차 인터뷰 까지 봤습니다..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첨 심사관이 신참이었던지라.. 서류작성절차한가지를 빼먹어서 불렀다고 고참 심사관이 말하더군요.. 긴장했을텐데 미안하다고.. 서류작성하고 사인하고 (sworn statement) 심사관이 한참 컴퓨터를 쳐다보더니.. 영주권넘버 줄랴고 했는데 제 PD가 아직 진행일자에 해당이 아님으로 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문호 문제인것 같습니다. 제PD는 2006년 6월인가 8월인가 하거든요..이번달은 2005년 5월 이전case만 진행한다고 들었습니다.. 제 경우는 모든 절차화 심사가 끝나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것 같은데.. 심사관이 everything is finally done and ready 라고 하는 소릴 들었거든요.. 어째 빨리 여기까지 왔다했죠..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지..빠르면 담달 아님 한 일년후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9월 3일에 인터뷰했고. pd는 2006년 6월, eb3 입니다.비자넘버가 열리면 3개월안에 나온다고 하면서 result letter만 주더라구요. 12월 중순에 인포패스에 가보려고하는데 소용없을까요. 485 편지에 영주권번호가 있는것 갔은데 인포에 가면 도장이라도 받을수 있을까요. stamp만 있으면 출국에는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