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애들은 시민권자이지만 (5살, 2살) 인터뷰 시간에 애들 봐줄 사람을 못 찾아서 인터뷰 데려갔어요. 저희 인터뷰 본 오피서는 별로 신경 안 썼어요. 오히려 애들 심심할까봐 펜이랑 종이도 주고 했어요. 뭐 딱히 데려가도 득이 되거나 손해보거나 하는건 없는것 같아요. 데려가시면 애가 심심할 수 있으니 책이나 조용히 갖고 놀 수 있는 장난감 가져가세요.
저희도 이른 아침에 따로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시민권자 아이 두 명 데려갔습니다. (1세, 3세) 큰 애한테는 음소거 한 영상 보여줬구요. 별로 방해 되지는 않았지만 또 아이가 도움이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맡길 데가 없으면 데려가도 괜찮은데 봐 줄 사람이 있는데도 굳이 데려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