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년 계약 기간이 끝나면 DSL회사에 전화걸어서 할인해 달라고 합니다.. 처음엔 당연히 안된다고 하죠.. 하지만.. 다른 회사 갔다가 돌아오면 어짜피 할인 가격 받을수 있는데.. 지금 주는거랑 뭐가 다르냐 라는 식으로 Argue하고 들어가면 대부분 할인에 동의를 합니다.. 몇년전에 30불 정도로 1.5Mbps서비스를 사용했는데.. 계약이 완료되어 연장하면서 3Mbps서비스를 30불로 이용했습니다.. 대신 다시 1년 계약이구요.. 요 몇일전에 다시 전화걸어서 18불로 할인했습니다.. 이젠 1년 6개월 계약이군요.. 요는 불평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가격 할인은 없다.. 입니다.. 저는 계약 기간 끝나면 무조건 전화걸어서 할인 받습니다.. dish network도 3년동안 가입하고 있다가, 몇달 전에 HD시스템으로 무상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냥 공짜로 주지는 않더군요.. 200불 달라는걸, 좀 Argue해야 했습니다..
comcast가 6개월동안 19.99 할인 혜택이 있거든요,
저 아는 사람은 룸메이트 둘이서 한 방을 쓰는데, 6개월간은 A가 comcast를 신청해서 쓰다가 해지하고 B가 다시 comcast 신청해서 6개월 쓰고.. 하는식으로 계속 교대로 신청해서 19.99로 계속 쓰더이다.
물론 모뎀은 이미 있으니까 모뎀비는 따로 안들고, 설치도 스스로 이러쿵저러쿵 해서 하기 때문에 설치비도 별로 추가로 안드는 것 같더군요. 잘은 모르겠습니다.
저는요 ….
집을 사서 이사를 와보니
comcast가 텔리비전이 프레미엄으로 나오고 인터넷이 되더군요…
아마도 전주인이 해지를 했는데…
단절을 안한것 같네요….
그래서 전에쓰던 모뎀으로 인터넷쓰고 집에 tv도 그냥 무료로 보고
있는데(좀 양심에 걸리긴 하지만 )…
아마도 comcast에서 체크를 할 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