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에서 경찰이 과도한 진압으로 살해된 조지 플로이드 흑인께 애도를 표합니다.
그전에 뉴욕에서도 담배 개피를 팔다가 살해된 에릭 가너 흑인께도 애도를 표합니다.
고전에 중부어디였는데 와이프랑 딸이랑 극장가다가 부부싸움을 했는데, 극장직원이 부른 경찰에 숨못쉬고 돌아가신 분께도 애도를 표하고 싶고
그전에 플로리다였나? 대학교가다가 차 뒤에 빨간불이 안들어온다고 유치장에 넣어졌다가, 유치장에서 돌아가신 흑인 여자분께도 애도를 표하고 싶습니다.인종차별 맞습니다. 흑인들이 더 차별 많이 받습니다. 사실입니다.
이를 빌미로 불평등을 막는 법이 생기면, 다른 이민자들 (동양인들도 포함) 불평등을 막아주는 법에 득을 봅니다.
차별의 의미가 사실 좀 광범위하게 적용 되기도 하기때문에, 여자분이나 게이, 나이든 분들, disability를 가진분들도 혜택을 받기도 합니다.그런데, 약탈하고 그런것은 다른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제일 큰 이유는 부의 배분이 불균형한데 있는것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어떤사람들은 몇십만불씩 벌고, 직장 짤려서 끼니 걱정해햐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차라리 집에서 근무하고, 더 쉽게 돈벌고, 어떤사람들은 이런 위기에 몇 밀리언씩 더 벌고..하는데어디론가 이 불공평에 대한 분노를 터트려야 하겠는데,
딱 이용해 먹기 좋은 그럴듯한 일이 생긴거죠.전에 LA폭동때도 흑인만 약탈한게 아니고 거의 반이 라티노였다고 하더군요.
어제 Apple store를 약탈한 사람들을 경찰이 연행했는데
그중 한명이름이 권제혁22세 발티모어네요.차별 받는 흑인 많습니다. 잘 나가는 흑인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 약탈은 차별때문은 아니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냥 약탈하고 싶은 사람들이, 같다 붙힌 이유죠.
그리고 약탈하는 사람들은 그냥 나쁜넘들 범법자들이지, 인종차별에 맞서는 영웅아닙니다.마지막으로 또한가지 드는 생각은 말이죠,
돈 많은 넘들이, 지금 일어나는 약탈같은 일을
인종차별로 몰아가기를 원할것 같습니다.이 사람들이 제 생각대로 부의 분배에 대해서 가장 화가 나있으면
부자를 공격해야하는데, 부자들은 oh shit!!하는 상황인거죠.
차라리 동양인을 공격해! 일본에서 조센징이 불질렀다. 우물에 독탔다!하듯이
누구던 부자말고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면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