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이력서 돌아다니는거 보구 심한 인도액센트로 자기네 스태핑회사 지원하고 비자비용으로 5천불인지 미리 내라는 스팸전화를 받곤 했는데, 혹시 얘들이 그런 짓거리 하는 애들인가요?
이미 H1을 전에도 가져본 입장에서, 일자리도 없는데 엉터리로 H1 지원한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회사 재정이랑 전공, 직위 다 확인하고 주는게 H1인데 어떻게 어정쩡한 스태핑회사에서 무더기로 직업도 없고 신원도 불분명한 사람들것까지 일단 다 지원하고 본다는 건가요?
가끔 이력서 돌아다니는거 보구 심한 인도액센트로 자기네 스태핑회사 지원하고 비자비용으로 5천불인지 미리 내라는 스팸전화를 받곤 했는데, 혹시 얘들이 그런 짓거리 하는 애들인가요?
이미 H1을 전에도 가져본 입장에서, 일자리도 없는데 엉터리로 H1 지원한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회사 재정이랑 전공, 직위 다 확인하고 주는게 H1인데 어떻게 어정쩡한 스태핑회사에서 무더기로 직업도 없고 신원도 불분명한 사람들것까지 일단 다 지원하고 본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