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 #3363064
    어째서 171.***.193.78 1888

    한국에서 교육 받고 사회생활 하다가 미국에 온 교포들 중에 20년 이상 살면서 한국사람만 만나고 한인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속물이고 예의/교양이 없을까요?

    어떤때는 너무나 유치하고 뻔뻔하게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말과 행동을 하고
    어떤때는 어떤 배경지식과 알 수 없는 사고과정을 거쳐서 저런 ㅄ같은 결론에 도달했을까 궁금증이 생기는 말과 행동들을 해요.

    그 사람들의 인생을 제가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는거겠지만 너무나 황당하고 기분나쁜 사람들이에요.

    물론 소수의 예외인 분들도 계시겠지만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그렇더라고요.
    교포중에 진상들이 저런 공통점을 보이니까 편견이 생기려고 하는것 같아요.

    • H 38.***.67.2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의 표를 참조하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50을 평균으로 한다면
      만약 글쓴이 님이 60에 해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0-59까지의 분포가 61-100의 분포보다 훨씬 많습니다.
      문명이 발달했다고해도 절반 이상이 빡대가리인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세상 살기 편해집니다.
      g

      • 원글 162.***.73.192

        푸하하하 빡대가리 ㅋㅋㅋ 너무 재미있고 한번에 이해 되네요 감사해요 ㅎㅎ 앞으로 좀더 관대하게 마음을 먹어야 겠어요.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setgs 96.***.20.103

      본인이 만나는 사람 대부분이 그런 부류라면 본인 또한 그 빡대가리에 속하는 부류임.

      • 원글 66.***.228.168

        본인이 만나는 사람 대부분이 그런 부류는 아니에요. 제가 마주치는 일부 사람들중에서 어떤 공통조건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빡대가리라는 내용입니다. setgs님이 내용을 이해 못하고 엉뚱한 말을 하는 이유와,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를 위에 H님께서 아주 잘 설명해주셔서 딱히 억울하지는 않네요…ㅎㅎㅎ

        • setgs 96.***.20.103

          아니라고 해도 본인이 그런 빡대가리 부류를 자주 만나니 이런 사이트에 올리고 하겠지요.

          내가 만나는 사람중에는 별로 원글이 말하는 그런 사람이 없는것 같습니다만…

          • 12345 38.***.49.74

            그건 본인이 본인 주변의 문제를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빡대가리라서 그런것 아닐가요?ㅋㅋㅋㅋ

          • 원글 109.***.100.20

            그렇게 어거지로 덮어씌우지 마세요. 길가다 똥밟는다고 님도 똥인건가요? 그렇게 넘겨짚고 덮어씌우고 우기는 모습이 딱 제가 말한 부류네요. 주위 분들도 같은 수준이어서 유치뽕짝이 맞으시니 불편한게 없으신가봐요.

    • ^^ 73.***.202.220

      도토리 키재기 입니다.
      죄 없는자가 돌을 던지세요…

      • 원글 192.***.116.16

        저는 죄를 짓지 않기위해 엄청 신경쓰고 노력하면서 사는 사람이라 저런 버러지들에게는 돌을 좀 던져도 될 것 같습니다.

    • 원글 80.***.172.162

      워워~ 본성이 나오시네요…ㅎㅎㅎ 이렇게 무식하고 막무가내입니다 여러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