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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렌트하는 집이 foreclose되어 trusty sale auction에서 제 3자에게 팔렸다고 website에 나오네요.
이틀전 집을 산 사람의 property manager가 방문하여 cash for key를 제안하였습니다. 30일안에 집을 비우면 $2500을 주고 그동안 렌트비는 free로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입니다.그런데, 어제 원래 집주인의 property manager가 이 경매는 unreasonable 한 process에 의해 이루어 졌으므로 auction을 무효화 시키는 것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14일 후 결과를 알수 있다고 합니다.저는 지금 빨리 집을 찾아 cash for key를 받고 이사를 나가거나 아니면 렌트기간 만료까지 거주하고 싶습니다. 원래 집주인 말대로 14일 후 결정이 나면 제 개인적인 사정상 이사를 가거나 집을 알아보기 힘듭니다.제가 궁금한 것은1. 원래 집주인이 말한것 처럼 14일후 경매로 매각된것을 무효화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이것이 현실성이 없다면 제가 지금 빨리 이사나가도 될까요? 아니면, bank로 부터 official하게 집주인이 바뀌었다는 문건이 올때까지 기달렸다 집을 알아봐야 하나요? 하지만 이경우 cash for key를 받기 힘들고 이사를 가기가 매우 어려운 시기 입니다.2. 저의 security deposit은 원래 집주인이 받았으니 원래 집주인이 주어야 하지요? 그런데, foreclose로 원래 집주인은 credit이 이미 망가졌으니 그 돈을 안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 경우 제가 어떤 방법으로 받을수 있나요?3. cash for key의 딜 (30일 내에 나가면 $2500 + 30일 동안의 rent free) 이 reasonable한 금액인가요? 집가격은 40만불 정도입니다.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