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드가 신청해도 좋은조건인가요?

  • #295120
    초보 68.***.179.4 2617

    BOA에서 아래조건으로 자주 비지니스 카드를 만들라고 우편이
    날아옵니다.

    – NO ANNUAL FEE
    – 1.9% FIXED INTRO BALANCE TRANSFERS(NOT PURCHASES OR CASH ADVANCES)
    UNTIL SEPTEMBER 2007.
    – $35,000 MAXIMUM CREDIT LINE

    이런조건이면 신청하기에 좋은조건 인가요?
    아직 신용카드를 한번도 만들어 보지 않아서
    각 항목별로 아시는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 .. 148.***.1.172

      junk mail 중의 하나입니다.
      – 연회비 없슴
      – 2007년 9월까지 밸랜스 트랜스퍼 (다른 카드 잔액을 이 카드로 갚는 경우) 이자율 1.9%
      – “최고” 35,000불 한도

      여기서 “최고”라는 항목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님 크레딧/히스토리가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작게는 몇 백불에서 “최고” 35,000불까지 된다는 겁니다.

      아직 신용카드 한번도 만들어 보지 않은 경우, 심한 경우 거부될 수도 있습니다.

    • 123 24.***.23.181

      그다지 좋은 조건은 아닌것 같습니다. 오른쪽 구글 광고만 해도 0% balance transfer, 5% cash back이라고 나오지 않습니까?

    • 음… 146.***.121.107

      하루에도 여러통의 카드관련 메일 받는데요. 대부분 저정도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신용카드를 한번도 안만들어보신 분이라면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을수도 있습니다. 즉…메일보내는 쪽에서는 님의 상황을 전혀 모르고 보내는거거든요. 실제로 신청하면 카드초보(?)들은 대부분 거절당한다고 하더군요. 학생들도 그렇구요.

      하지만 어느정도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어떤 혜택이 있는가를 살펴보고 자기한테 유리한것을 고르는게 좋겠지요. 제 경우에는 비행기 마일리지에 목숨을 걸기때문에 체이스뱅크의 유나이티드 마일리지 카드를 쓰고요. 예전에는 상품권같은거 받으려고 BOA의 마일스에지를 신쳥했었지요.

      아마존에서 쇼핑 많이 하시는 분들은 거기서 나오는 비자카드도 많이 신청하는것 같고..자기가 많이 이용하는 스토어의 비자카드도 많이 이용하더라구요. 또 코스코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멕스던가? 샘스클럽 이용하시는 분들도 캐쉬백 받는다고 디스커버리…이런 식으로 일단 본인이 뭘 선호하느냐에 따라 어떤게 좋은 카드인지가 달라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