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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영주권자 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거의 7-8년 정도 근무했구요. 이 회사에서 영주권도 스폰해줬습니다. 현재 이직을 적극적으로 준비중이고 얼마전 마음에 드는 회사에서 인터뷰도 봤는데요. 이직을 통보해야 할 생각을 하니 갑자기 겁이 좀 나네요. 혹시 이 회사를 나가겠다고 했을 때 회사에서 불이익을 줄 수 도 있나요? 회사 자체가 나쁜 회사는 아닌데 제 직속상관이 완전 동양인 마인드라 어느정도 싫은 소리 (예를 들어 배신이라는둥, 내가 어떻게 널 어떻게 키웠는데, 영주권 스폰해줬는 데…) 할 꺼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회사에서 취할수있는 액션이 있나요? 영주권을 취소한다거나, 극단적이지만 아직할 회사에 연락해서 저에 대해 안 좋은 소리를 한다거나…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첫 이직을 준비중이라 모르는 것도 많고 겁도 좀 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