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그런 경우가 있죠 짧게는 매달 매주 단위로 상황과 정책이 변하는 기업환경이 있을수가 있구요.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무시당하던 부서가 핵심으로 변하기도 하더군요 리스크가 큰 선택을 하신 만큼 다시 중심을 빨리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당장 이직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관계가 원만한 후배 동료부터 잘 이야기해서 본인의 서포트 그룹을 다시 구성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똑똑한 직원이라면 당사자분이 떠났을 경우의 구상 또한 쓴이님이 틀어져서 다시 잔류하는 상황까지 염두해주고 관계를 조절하고 있었을테니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