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이직해서 485j를 발송했고 7월말에 인터뷰 봤습니다. 485는 2017년에 접수했었습니다.
이런경우 485j가 승인이 되어야 영주권이 최종 승인이 되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485j가 승인될때까지 또 하염없이 기다려야하는지….
옮긴회사는 이미 영주권 받은 직원이 몇명 있는 회사이고 최근 한 4년간은 영주권 스폰은 안해준걸로 아는데요. 회사도 영향이 있을까요?
장기펜딩이다가 인터뷰보고 또 장기로 갈까봐 지치네요. 일단은 문호가 닫혀서 마음비우고 있지만…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