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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85 2007년 대란때 접수했구요, 우선순위 날짜는 2006년 9월입니다.
스폰서하던 회사는 미조리에 있어서 2010년 1월부터 Pay받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족(처와 아이들)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어서 가족이 있는 캘리포니아에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실 주신청자가 가족과 떨어져서 있는게 이민국직원들 한테도 더 이상하게 보일수 있을 뿐아니라 담당 센타도 틀리고 해서요…AC21을 파일할려면 스폰서가 필요한 서류가 어떤건지요? 스폰서해주는 회사의 제정상태에 관한 세금보고서 등등이 필요한가요? 이거 저거 복잡한 서류를 제공하면서 까지 영주권을 스폰해줄려고 하는 업주를 찾기 힘들거 같아서요….또한 만약 인터뷰할때나 RFE때라도 스폰서의 이런저런 서류를 필요로 할까요?저는 가능하면 그냥 영주권스폰이 뭐 어쩌고하는 이야기 안하고 w2받고 세금보고하며 일하면 안될까 해서 문의 드립니다. 잡 구하는 회사는 찾기 쉬워도 영주권스폰 해주는 회사 구하기가 어려워서요..참 저는 일식요리사입니다.제가 뭘 잘 몰라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꼭 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