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시 뭐가필요한가요?

  • #496273
    답글좀 75.***.83.109 2757

    I-485 2007년 대란때 접수했구요, 우선순위 날짜는 2006년 9월입니다.

    스폰서하던 회사는 미조리에 있어서 2010년 1월부터 Pay받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족(처와 아이들)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어서 가족이 있는 캘리포니아에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실 주신청자가 가족과 떨어져서 있는게 이민국직원들 한테도 더 이상하게 보일수 있을 뿐아니라 담당 센타도 틀리고 해서요…
     
    AC21을 파일할려면 스폰서가 필요한 서류가 어떤건지요? 스폰서해주는 회사의 제정상태에 관한 세금보고서 등등이 필요한가요? 이거 저거 복잡한 서류를 제공하면서 까지 영주권을 스폰해줄려고 하는 업주를 찾기 힘들거 같아서요….
    또한 만약 인터뷰할때나 RFE때라도 스폰서의 이런저런 서류를 필요로 할까요?
    저는 가능하면 그냥 영주권스폰이 뭐 어쩌고하는 이야기 안하고 w2받고 세금보고하며 일하면 안될까 해서 문의 드립니다. 잡 구하는 회사는 찾기 쉬워도 영주권스폰 해주는 회사 구하기가 어려워서요..

    참 저는 일식요리사입니다.

    제가 뭘 잘 몰라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꼭 좀 댓글 부탁드립니다.

    • eminlawyer 71.***.24.110

      AC21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직장의 tax return은 필요치 않으나 새 직장으로부터의 offer of employment (고용 제안서)나 고용계약서 중 한 가지는 제출해야 하는데 그 두 가지 서류 모두 고용주의 서명이 필요한 서류입니다.

      또한, 차후에라도 이민국으로부터 새 스폰서 회사 서류를 제출하라는 요청을 받을 가능성도 있는데, 애당초 영주권 문제를 새로운 고용주와 상의하지 않으셨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실까 걱정되는군요. 어렵게 유지하시는 영주권 수속이 좋은 결과로 귀결되길 바랍니다.

      eminlawyer at g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