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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14:08:46 #3386150영주권 거절 그 이후 174.***.3.4 17456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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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여기다? 올리신건지
여기 workingus에 이주공사가 있나요? -
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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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쿤요 여기 사이트하고 연계된데가 있을줄은..
잘 해결하시길… -
여기 칼럼 쓰는 분이 아니고 여기서 눈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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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와 한국에 있구요..
회사는 놀스케롤라이나에 잇습니다.
맘대로 하라고 하니 맘대로 하려구요 -
그런데
악덕 이주 공사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주공사를 통해 영주권을 받았거나
잘 진행되고 있는 분들에게
피해가 가면 어쩌죠?.
제 생각엔 이주 공사에서 원글님께
사과와 보상으로 끝냈으면 합니다만
문제가 많은 이주 공사면 앞으로
나올 피해자도 우려 되네요 -
한푼도 보상 못해준다고 하니 다른분들도 이일로 거절나와서 문제생기면 이주공사가 알아서 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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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거나 팬딩 분들도 똑같은 거절사유 내용입니다. 안걸렸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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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이민국에 어필하거나 연방 상하원 이민 담당자가 내용을 알고 이민국에 어필하면
똑같은 거절사유 이유로 받으신분 팬딩이신분 모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140 거절이면 스폰서 문제인데 환불 해 줘야 하는게 맞습니다.
디XX 회사 상품을 취급하던 이주 공사가 한 곳이 아니라 더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주권이 나왔었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문제가 있네요.계약서에 환불규정이 있으니 민사 소송으로 원글님이 수속비 내신 것, 그동안 시간과 정신적 피해까지 받으세요.
그런데 Two 님의 의견처럼 진행 중인 분들이나 전에 받았던 분들에게 피해가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제가 원글님에게 조언을 드리는 것은 주제 넘지만, 가능하시면 기존 취득자들은 보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많이 안좋으시겠지만 이미 미국에서 정착하신 분들이 갑자기 이민 사기로 감옥가고 추방 당하면
그 분들 가정이 걱정되어서 입니다.아무튼 나쁜 회사와 소송하셔서 모두 받아내시고 후일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
아 그리고 피해 당하신 분들 같이 소송하시면 변호사비 절감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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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이주공사에서 진행 하신분들 전부 조사 나오겠네요…글쓴이분 처럼 화가나지만,그래도 원만하게 해결하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이주공사 사람들 원래 X레기예요…잘 아시고 하셨으면 좋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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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이 안되는 상태여서 이렇게까지 하는거에요.
엘에이 S변호사 그룹과 일당 바로 계약 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알아서 대응하시길..이민국 거절 사유 보면 근데
140 약물검사 백그라운드 체크 이슈여서 노동허가서 전 날짜로 받으신 기록 없으면 백프로 거절나옵니다. -
약물검사 백그라운드 저거 몇년 전에 한번 사단 낫던 사태인데
이제와서도 거절 주는 거면 집요하네요 진짜
근데 저 이유도 문제지만 노동허가서랑 다른 직책으로 일하고 게신분이나 이미 그만두신분들은…;; 사태가 심각하네요.. -
이민국, 상하의원 만난다고 다시 영주권을 진행하게하는것도 아니고
실태를 고발하는것뿐이죠,
단지 이주공사 불만이시면 이주공사와 법적으로 해결을하시는게 어떨까싶네요. .
정말 모르고 진행하셨던 다른분들까지 피해가 갈까 걱정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본인은 그나마 잘진행되셨는데 다른분이 그렇게하신다면 맘이 어떠실까요? -
솔직한 말씀을 드리자면,
님의 140거절에 대한 환불규정 대로 이주공사측에 소송을 하면될것인데..
똑같은 조건에 내가 안되니까,
운이좋아서 승인되었던 다른사람들도..
“내가 안돼면, 니들도 안돼” 라는 물귀신 심보인것 같습니다.어찌저찌 님이 승인되었으면 전체케이스에 대한 고발은 없었겠지요.
씁쓸하네요. -
이기심은 끝이 없다더니.. 종교를 보니 이해가 갑니다. 이렇게 해서 이주공사가 그냥 버티면 님의 그 환불 문제로 애먼 피해자만 늘겠네요? 어차피 여러사람 피해 줘가면서 환불진행하시는 거니 꼭 후기 남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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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모라고 하시든 이미 자료는 다 정리해서 넘기기로 했습니다.
후기는 꼭 남겨드릴게요. 일단 하원의원 면담 잡혀있을때 자료 제출하고 상원의원 이민담당자들에게 메일 보냈습니다.
이민국에는 상위 티어에게 일단 전화로 얘기하고 자료 접수에 대해서 문의할 생각입니다.
환불사태로 이주공사가 더이상 이런 만행을 못 일으키게 할 생각입니다. -
와…
궁금합니다.
글쓴이님 당사자가 영주권 받았으면 걍 넘어가는거고 안되니 다 같이 죽잔건지???
이야… 정의구현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어디가서 교회 다닌다고 하지마십시오.
왜 다같이 욕 먹게하고 개독교 소리 나오게합니까? -
네 말 안하고 다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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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야 이래라 저래라 할 권한은 없지만,진짜 애꿎은 사람들 피해 보겠네요…
이주공사가 잘못 하긴 했지만,글쓴이님도 잘 알아보고 진행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바램이었네요.
예전에 변호사 한명이 사기쳐서 다른 사람들까지 지금 영주권 안나오고 펜딩상태로 몇년동안 그대로 지내고 있는데,이번에는 엄청 크게 상황이 나빠 질것같네요. 이주공사,스폰회사,그회사로 받았던 모든 사람들까지… -
후진국 뭐가 좋다고 영주권에 목숨걸어요? 멕시칸들인가요? 아니면 북파 간첩들인가요? 일본 독일 프랑스 잘 사는 선진국들은 절대로 후진국 미국 이민 안옴. 찌질한 거지 남미 동남아 한국사람들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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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약물검사 때문에 140에서 거절됐었고(저도 디xx 였습니다) 제 케이스가 140에서 약물검사로 거절시키는 거의 첫 케이스들 중 하나였던걸로 기억해요. 하지만 제가 알아보니 140에서 거절되기 이전에 노동허가 단계에서 한참 거절시켰었는데 전미이민변호사협회에서 소송걸어서 변호사 협회에서 승소하자 140으로 넘겨서 거절시키기 시작했죠. 전 그렇게 거절되고 약물검사 받아서 다시 신청해서 진행했고 아직 기다리는 중인데요. 글쓴분이 많이 화나셔서 상황을 자세히 모르시는 부분이 많아보이네요. 본인의 케이스는 원래 거절됐어야할 케이스인데 심사관이 그냥 통과시키면서 영주권까지 운 좋게 받으셨던거 같네요. 본인이 아시는 것과 다르게 초반 140 약물검사 터지면서 그 이후 신청한 사람들은 무조건 약물검사 받았습니다. 그리고 혹시 디펜더에서 일 시작 바로 전에 이것저것 서류 작성하면서 즉석에서 약물검사 안받으셨어요?? 원래 디펜더 구인광고에서 말하는 약물검사는 바로 이 약물검사인데 이민국에서 확대해석해서 노동허가 이전에 약물검사로 못박고 거절시켜오고 있는거거든요. 혹시 이 약물검사를 받으셨다면(근무 시작전에 하는 즉석 약물검사요) 항소해 볼만한 일 아닐까 싶어요. 왜냐면 구인광고 문구에 나온 drug test에 대한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데 이민국에서 이를 확대해석, 적용해서 거절시키는거거든요. 하지만 사실 근무전에 다들 의무적으로 약물검사 받으시잖아요. 적어도 전 일하러 갔을때도 다시 이 약물검사를 받았거든요. 노동신청 전에 하는 것과 별개루요. 미국에서 drug test와 background check은 워낙 흔하게 하는 일인데 이민국에서 어떻게든 거절시킬 빌미를 안든거였어요. 효과는 좋았죠. 왜냐면 근무 시작 전에만 받으면 되는 검사를 노동허가서 신청 전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바꾸고 나니 대량 거절이 가능했으니까요. 근데 3번부분은 무슨 말을 하시는건지 잘 모르겠는데(많이 흥분하셔서 그런지 내용을 알아듣기 힘들게 쓰셨네요.) 아마도 계약당시 영주권 받고 일 안해도 된다고 이주공사에서 말했다는 건가요?? 이부분은 이민사기에 해당하는건데 이걸 알고도 계약하신거라면 본인의 이민 사기죄도 성립되는거 아시죠? 아무리 읽어봐도 본인이 쓴 글에 대한 요지는 이주공사에 대한 고발을 하려는게 아니라 나만 당할수 없으니 다같이 죽자는거 같네요. 문제 없이 가만 있는 사람들 근무실태까지 들먹이는거 보면….다른 사람들이 1년 이내에 그만둔게 왜 이주공사의 문제인지도 모르겠고…그냥 다같이 죽자 이거네요 글 읽어보면. 나도 거절됐으니 다른 사람들 거절시킬 수 있는 건덕지 될만한거 다 넘기겠다는 말밖에 없네요 이 글에는. 본인이 하려는게 본인의 케이스를 어떻게 해결하는게 전혀 아니잖아요. 조심하세요. 미국에선 한국에서보다 뒤를 더 조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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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장기 팬딩 상태에서 거절이구요 윗분이랑 저랑 그렇게 차이 안나실겁니다. ㄷㅣ×× 들어가신분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왜냐면 그이후 더이상 받지않아서죠. 윗분 말은 이미 저도 잘 아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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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안좋으시겠네요.
글쓴이님. 힘드시겠지만 멘탈관리 꼭 잘하시고.. 밥도 잘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힘내시고 꼭 싸워서 이기시길 바랍니다. -
사실 계약서대로 환불 안해주는 이주공사가 가장 나쁘죠.
원글님이 계약서 기반으로 소송만 해도 환불 받는거 아닌가요? 전액환불이라고 써있다면 승소하실거 같은데..
그런데 지금 하신 작업들은 이주공사보다는 이 이주공사를 통해 영주권 진행한 모든 사람들을 겨냥해서 하신거라 원글님의 목적과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말은 이주공사가 다신 이렇게 못하게! 라고 하시지만 결론은 이주공사가 피해보는것 보다는 이전에 혹은 지금 신청하신 분들이 피해를 보는거니까요.
원글님이 본인의 화살이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해 조금 더 신중하셨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변호사 계약하고 자료제출 하셨다니 저 디xx 에서 진행하셨던 분들은 대비 하셔야겠네요. -
원글 욕하는 넘들 봐라.
잘못한넘 벌주자는게 뭐가 나쁘거임?
그리고 선량한 피해자 생길꺼라는데, 뭐가 피해자지? 원칙적으로 그 사람들도 절차상 하자가 있는거잖아? 알면서 나만 안걸리면 되 라는식으로 다들 진행한거 아님?
이제 원글 때문에 나도 걸렸어. 그러니까 나는 선량한 피해자고 가해자는 신고한 원글 쟤야? 뭐 이런 논리인건가?
여기서 가해자는 이주공사 아닌가?
이주공사가 댓글 보고 졸라 웃고있겠네.
가해자는 웃고 있고, 피해자끼리 다 같이 불법행위 하면서 서로 지가 더 불쌍한척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잡네.. ㅎㅎ
어떻게 이주공사 잡아 처넣을지 증거 모아줄 생각 안하고 말야..-
님 말에 공감합니다. 왜 다들 이주공사를 감쏴주고 있나요? 이런 이주공사 이런 기회에 우리 스스로 바로잡지 않으면, 추후에 더 큰 문제 생깁니다. 프로디 사태 기억안나십니까? 그냥 넘어가면 더 많은 피해자만 생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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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댓글 보니 더더욱 강하게 해야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런 마인드니 이주공사 만행이 계속되는겁니다. 쉬쉬 대면서 나만 아니면되 너만걸렷으니 조용히 넘어가면 안되냐? 이런 마인드가 있으니 계속 만행을 저지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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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의원 사무실에서 직접 계약서 원본과 자료들 다 챙겨서 가져달라고 합니다 . 후기는 모 이번주에 바로 올려드릴게요. 이민국에도 내일 바로 통화다시 할예정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미 자료는 다 준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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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시고 추방날짜 받으면 알려줘유. 라이드 해 줄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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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고맙네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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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을 한 번도 안 해 보셨으면 잘 모르실 겁니다. 소송을 진행하려고 여러가지를 알아보면서 알게 될 내용입니다.
이주공사를 관리하는 Business and Profession Code 에 Immigration Consultant Act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이 조항을 어기면 처벌이 강력합니다. (California의 경우)
두 군데의 이주공사를 상대로 올 8월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포함한 360만불 손해배상액을 각각 받아 냈습니다. 2년 이상의 재판결과입니다. 항소하겠지요! 또한 이주공사는 고객들의 돈을 account에 입금시켜야 하는데, 대부분 그러지 않습니다. 즉, 돈이 없다는 것이지요!
명백히 이주공사가 위법행위를 했다면, 민사만으로도 그 업체는 파산할 겁니다. 판사가 그 불법 행위에 대한 형사처벌은 어떻게 내릴지는 모르겠습니다.
형사처벌을 원하시면, EOIR (Executive Office of Immigration Review)라는 법무부산하에 조직이 있습니다. 여기에 신고하시면 되는데, 본인도 법을 어긴 사항이 있으시면 함께 처벌 받으십니다. Plea Bargain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신고전에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제가 원글쓴이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말은 민사만 진행하시고, 이주공사만 전문적으로 소송하는 Law Firm이나 변호사가 있습니다. 승소율이 아주 아주 높습니다. 이런 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만약 본인이나 가족이 협박 받으셨다면, EOIR나 DA(District Attorney)로 바로 가시는 게 좋습니다. 소송은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는 게 나중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안타깝습니다만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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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원들은 대부분의 케이스는 그냥 민원접수만 받아주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연방의원들 또한 사람인지라 인맥 즉 친한사람, 영향력이 있는사람, 후원자, 등등에게는
막강한 파워를 통해 민원을 해결해주기도 합니다. 그말은 마음만 먹으면 사실상 모든 영역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는 겁니다.
원글분이 혼자서 그냥 연방의원들에게 서류를 보내고, 운좋게 만나면 그냥 접수정도만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누굴 통해서 만나거나 그분이 어떤영향을 끼칠수 있냐에 따라서 일이 조금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노동허가서에 기재된 직업과 다른 직업으로 일하고 있을시, 또는 그렇게 일을하고 영주권 취득시에는
문제가 반드시 생길것으로 보입니다.
약물검사와 백그라운드 체크 관련해서는 이미 최정 거절이 나왔으면 노이드 이후 30일내 서류접수를 했는데 최종거절이 나왔다는 뜻인지요?
만약 그렇게 된후 AAO 항소시 거의 뒤집힐 확률은 없어 보입니다. -
영주권이 나온 상태가 아니라 485 장기 팬딩상태에서 485가 거절됬다는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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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팬딩에서 거절되었습니드.
변호사님 말씀 참고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주권 나온것도 아니고 하라는데로 다했는데 140 거절이면 환불 받으실 수 있으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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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ender Services는 North Carolina의 Gastonia라는 도시에 있는 청소용역 업체네요. 원글님도 이 회사에 직접 지원하시고 잡 오퍼 받으신게 아니라 이주공사를 통해서 영주권 스폰을 받으려고 하신 거 같은데 중간에 이주공사가 일을 망쳐놓고 140이 거절된 다음에도 환불도 안 해 주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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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께서 범죄 피해자라는 걸 인정받으면 U비자를 받고 영주권 지원도 가능하기때문에 고소하려는 이민공사에서 펜딩중인 케이스나 이미 영주권 받은 케이스도 불법적인 요소가 있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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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프로디 진짜 피해자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형사처벌은 아니고 민사변호사 선임햇습니다. 내용자체가 컨트랙로우 관련이기 때문에 일단 환불건에 대해선 민사 변호사와 진행 할거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통장에 돈하나 없다고 합니다. 수많은 고객돈 누구한테 다 주었는지. 고용주한테 주었을까요? 이것도 불법이지만 거기까진 알방법이 없으니 소송은 민사로만 진행됩니다.그리고 바로 윗엔분. 이주공사 변호사 실수로 인해 피해받는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도 환불은 안해준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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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더 거기 인련파견업체 같은곳 아닌가요..? 이게 문제가 된걸 수 도 있습니다. 누가 뭐라하던 본인이 직접 알아보고 지원한거면 이정도는 알고해야하지 않나요..? 뭐 안타깝다만 본인책임이 없다고 못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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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여 살아가는 이 세계에서 가끔 이런 이해불가의 일이 생기니 관심이 엄청 가네요.
1. 거짓으로 영주권 진행해온게 사실이라면 이주공사 당연히 처벌받아야죠.
2. 다만 글쓴이님께 묻고싶은게 있는데, 윗분이 언급하셨듯이 이미 지원하시기 전에 알아보셨을테고 혹은 진행중에라도 이건 아니다 라는걸 아셨을텐데 이제서야 뒤집어 엎어서 뭘 바라시는건가요? 진심 궁금합니다. -
원글님 책임 있다고 댓글 쓴 분들은 사기 당해서 억울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받아들이실건가요? 원글님이 어찌어찌 이주공사한테 보상 받고 넘어가면 미래에 또 다른 피해자들이 생길텐데요. 이 이주공사와 프로디가 뭐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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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당해봤냐구요? 그래서 힘든거 아냐구요?
이건 본질적으로 완전 다른 상황입니다.
사기인걸 알고 당당히 접수해서 진행해오신 분이란겁니다.
매우 자세히 1.2.3 구분하셔서 써주셨네요.
운 좋지 않아 자기 케이스 최종적으로 디나이되고 나서 배알이 꼬인 사람으로밖에 안보이네요.
사기 당했다가 지금 바로 잡겠다는 정의로운 사람과는 거리가 먼 분이죠.
그랬다면 이미 사기란걸 알았던 그 무렵에 진행했어야되는거죠.
그러면서 합법적 보상을 안해준다느니 환불해달라느니 이상한걸 요구하니 심리가 뭔지 궁금하다는거죠. -
사기당한건 환불을 못받는 부분이구요
거절나온건 사기때문에 거절이 아니고 이주공사 변호사의 실수입니다.
3. 번 관련해서는 그 사장은 자기는 일 하루도 안하고 영주권 받앗고 유지 중인걸 이점으로 내세웟다고 했지 , 그렇게 할라고 하진 않앗구요 그랫음 일도 안하고 있었겟죠. 실제로 계약 하신 다른 분도 다 일은 햇습니다. 문제는 직책과 다른일을 하신분이 대부분인거구요.
글좀 제대로 읽으세요 -
마치 본인이 이런일 당하면 자기는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거지? 하는분들 보면 아주 역겹네요. 내일 하원의원 사무실 방문 합니다 . 내일 저녁에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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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안해도 140 약물검사 이슈 다시 보고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변호사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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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더 역겹습니다.
당신의 선택으로 여기까지 온거고 그 결과가 좋지않아 난 못참아 라고 하는 경우니 말이죠.
과정중에 뒤집어 엎는거 아니잖아요?
님 영주권 받았음 넘어갈거잖아요?
그래서 장기펜딩임에도 불구하고 최종결과전까지 버티다버티다 지금 터뜨리신다는거 아닙니까?
전 그부분 콕 짚는겁니다. -
사기당한 희생자마냥…
정의 구현하려는 자마냥…
저라면 어떻게 했을거냐구요?
미리 알아봐서 진행 안할겁니다.
근데 순진해서 사길 당해버렸다구요?
그럼 개쌍욕에 찾아가고 싸우겠죠?
그게답니다. 나와 그 인간들간의 관계지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른거 아닙니까?
사기꾼 소굴에 왜 들어갑니까?
살곳이 미국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
헛소리 작작하시고 역겨우면 신경 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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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없으니 결국 억지웃음으로 마무리하시네요.
진심 궁금합니다.
선택의 결과가 나빠서 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이건가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이 모든걸 올바르게 해놓고싶다는건가요?
그마저 아니면 이 폭로로 얻을 이득이 있으신가요?
행여 고발하면 현재 디나이로 인한 체류문제가 해결된다던가?
흥미로운 글을 쓰셨고 그에 수많은 글들이 달리면서 이목을 끌으셨으니 이정돈 답하실 수 있지않나요? -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테니
궁금하면 지켜보세요
내일 오후에 하원의원 면담 한 내용 올려드릴게요 -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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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기적이고 똘끼있는 쓴이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데…
강제 추방 당하는 날까지 팝콘 놓고 지켜볼께요~ -
이 사람은 미국사회에 구성원이 안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미국 이민국이 바보같아보여도 이런사람들 의외로 스크리닝 잘 해내요 이런 글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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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어쩔라구 그러는지
들쑤셔서 좋을게 있을까 모르겠네요
민사소송 으로 끝내시고
더 큰문제는 만들지 마세요
생각보다 많은 가족들이
고통받을수 있어요 -
원글님 10월 2일에 하원의원 면담 후의 업데이트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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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화이팅
너무하네, $$, 팝콘각.. 모조리 이주공사랑 똑같은 개쓰xx들
니네 한 통속이지? -
지나가다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
억울한 심정인 사람 돕지는 못할 망정!
그렇게 깎아 내리고 글쓴분 공격하셔서 그럼 님들이 얻는건 뭣이길래 그러시는지…
그렇게 해서라고 얻고 싶었던 무엇이 있었나 봐요.
글쓴님이 거절로 아주 혼란한 마음이실텐데 상황들을 침착하게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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