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카이로프락틱에 관련해 질문한 사람입니다.

  • #294186
    kk 71.***.73.37 2318

    좀 황당한 일이있어서 질문드리는데요..미국에도 이런 나쁜사람이 있네요..

    이전에 썼듯이 검사를 공짜로 해준다고해서 갔더니 제몸이 471군데가 이상하다고 하더니 검사결과 보러 오라고해서 갔더니 총 54번 비짓에 어것 저것해서 토탈 9천 몇십불이 나오는데 나머지는 보험이 커버하고 저보고 1400불전도를 내라고하면서 계약서에 사인하라더군요..

    계약서는 중간에 그만줄경우 의사의 허락을 받아야한다는둥 이런계약이 써있어서 나는 내보험이 커버하는 만큼만하고 코페이 비짓당 코페이 10불만 한다고 했더니 카운슬러라는 여자 되지도 않은말로 시간무지 끌어서 귀찮아서 가인하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마음이 편치않고 저를 망가뜨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돈이면 개인트레이너 고용해서 제가 운동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전화해 취소한다고 했더니 제맘대로 취소할수 없다고 우기더군요..그러면서 그러면 우선 한달만 하는 계약서를 다시써줄테니 오라고 사정하더군요..이런곳을 내가 왜가나싶어 무시하고 안갔는데요..

    의사가 핸드라이팅으로 편지를 써서 너는 정말 카이로 프락틱을 받아야한다 돈이없으면 우리가 깍아줄께 뭐 이런 편지를보낸것 있죠 그런데 며칠뒤에 보험회사 에서 영수증이 날라왓는데 제가 카이로 프락틱 받은것 처럼해서 돈을 청구했더군요..그것도 하루에 4번 서비스를 받은것 처럼요.. 이런경우 보험회사에 무조건 고발해야하나요 아니면 그곳에 전화해서 경고한번 해야하나요..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 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