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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07:22:11 #3634197서래마을 104.***.56.80 2002
29에 한국에서 너무 별볼일없는 직업이고
공무원 대기업아니면 답도없고
이스타로 돈다들고 LA입국했네요.
2일됐고 유심개통 통장개설은 했네요.
정말 아니다싶은거 아니면 그냥 불체로 눌러앉고
결혼으로영주권받던지 호주,캐나다 넘어갈생각입니다.
너무 후회할짓인가요?
다시 한국가기엔 낯부끄럽구여
캐나다라도 합법적으로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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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는 뭐 쉬운줄 아나보네 ???
불체는 뭐 니 뜻대로 될거같냐 ???
주작 낚시 글 쓰면서 자위질 그만하고
니 할 일이나 잘해라 -
숙식 제공해주는 식당에 취업하셔서 열심히 돈 모으신후 귀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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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공장 취직해라 요즘 거기 사람 없어서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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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 이스타로 들어왔다 카니 닭공장 취업해봐야 영주권 잘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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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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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 다큐로 댓 달아주면
> 결혼으로영주권받던지
신분 구조에서 시민권 >>> 영주권 >>>> H/L/O > F/M/J >>>>>>>>>>>>>>> 불채야.
시민권자가 뭐가 좋아서 29 먹은 직업도 없고 신분도 없는 불체와 만나고 미래를 꿈꿀지 잘 생각해봐.> 호주,캐나다 넘어갈생각입니다.
호주나 캐나다도 타국에서의 범죄 이력을 조회하지 않나? 미국에서 불체하면 호주나 캐나다에 정착하는 것도 불가능해.> 너무 후회할짓인가요?
하루 지날수록 돈은 계속 까먹는 것을 기억해.> 캐나다라도 합법적으로 가야할까요?
캐나다 이민도 요즘은 쉽지 않아.나이를 보아하니 남자라면 군대갔겟지만, 미필이라면 양심의 자유를 사유로 캐나다에 망명신청이라고 해봐. 유럽 권은 좀 많이 빡세졌다 카는 미필 망명대기자들 수기들이 좀 있으니 유럽 권은 꿈도 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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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고 싶어서 왔으니 얼른 시민권 여자 꼬셔봐라
안오고 후회하는 인생보단 낫다 -
불체로 사는거 쉽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
많이 있기는 하죠, 특히 남미출신.
그런데, 뭘 하려고 해도, 아이디줘봐~
차를 살때도..ESL배울때도…집랜트할때도… 그리고 불체는 말 그대로 불법이기 때문에,
다른사람들이 보는 시선도 좋을수 없구요. 본인도 무서울테고… 그래도 살고싶어요? -
젊은 분이 왜 불체자의 길을 ㅜㅜ
70-80 년대도 아니구
미국 살아보면 한국 시스템 얼마나 괜찮은지 금방 아실텐데요 – 17년차 -
불체는 진짜 아니다. 불체로 사는애들 보면 평균 이하의 삶을 사는애들이 태반이다.
니가 와꾸가 원빈급 후리지 않는 이상, 시민권자 결혼하는것도 그렇게 쉬운일도 아니며
돈이 몇십억 있는게 아니라면 불체+직업X랑 결혼 안한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제발 -
그냥 돌아가세요.
불체신분 비참합니다. 뭐하나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경찰보면 불안에 떨어야 할것이고
일이야 잘해야 한인업소 갈텐데, 옛날 못살던 시절에 넘어와서 그냥 고만고만하게 사는 쓰레기 같은놈 많습니다. 불체면 약점 잡혀서 무슨꼴을 당하려고요.
결혼이요? 뭘 보고 누가 해줍니까? 만에 하나 그런사람 있긴합니다. 하늘이 내려준 인연으로. 만에하나이니 9999는 그럴일 없는겁니다. -
이스타로 들어온 거면 결혼해도 영주권 안나와요
불체로 사는ㄱㅓ 보다는 한국에서 별볼일 없이 사는게 훨 나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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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되어도 ITN 뽑으실수 있고 인력난이 심한곳에서는 다 써줍니다..
스시 또는 데빵 일식에 들어가시면 지방 식당들에서는 숙소+ 식사 제공해줍니다.
그냥 그런데 들어가셔서 사고 치지 말고 꾹 일하시면 4K 정도는 매달 저금할수 있습니다.
위에 있는 쓰레기 글들 무시하세요. 단한가지.. 영주권은 불체되면 결혼해도 안나오고요 그냥 돈만 잘 모으세요~ -
불체자의 종착역은 노숙자, 행려병자입니다. 한번뿐인 인생을 쓰레기처럼 만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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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멕시칸등 불채자들이 그렇게 산다고요 ? 불체자들 기술 제데로 배워서 돈 벌은 사람들은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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