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소개 시켜준 미국회사의 이삿짐 회사에서 이사를 했습니다. 다른 주에서 이사를 해와서 이삿짐의 무게에 따라서 요금이 매겨질텐데, 이사하기전 견적을 받은 후에 많은 물건을 처분했는데도 무게는 거의 같게 나오고 배달 날짜도 너무 촉박하게 주어서 다른 곳에 넣어 놓았다 다시 이사해야 했습니다. 이사날까지 얼마후에 배달해줄지 말해주지 않다가 이사당일 5일 후에 찾아가야 한다고 아니면 창고에 넣고 또 창고비랑 두번 이사비를 내야 한다고 우겨서 두번째는 다른 업체에서 이사했습니다. 나중에 이사해준 로컬 이사짐 업체의 이야기로는 이삿짐의 무게가 거의 절반밖에 되지 않을 것으로 이야기 하는데 무게가 이렇게 다를 경우 어디에 중재같은 것을 요청할 곳이 없나요? 이삿짐은 다 부서지고, 무게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데 어디에 호소할 곳이 없을까요?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