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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파트에서 쥐가 나와서
어린 아이도 있고 와이프도 질색을 해서
다른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우리가 너무 집을 지저분하게 사용해서 인지 그것은
모르겠으나, 그냥 평범하게 사용했다고 생각하는데
manager는 역시나 그것을 issue삼아 저희의 책임이라고 하데요..다 좋고 어쨌던 이사를 나와서 지금은 다른아파트에 있는데..
그냥 참고 살려고했는데 어제 deposit 한것에 대한 계산이 돼서
왔는데.. 그래도 얼마라도 건질 수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봤더니만..
carpet을 새로 바꿨다고 오히려 돈을 더 내라고 하는군요..
21일 이내로 돈을 안보내면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만) legal로 간다..
이렇게 돼있던데..deposit한거 돌려 받지 못하는 것도 기분나쁘고
manager 가 너무도 사가지 없이 대하는것도 기분 나쁩니다.혹시 쥐 나와서 이사간것에 대해서 small court 가면 보상(이사비용?)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