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밑에 욕잘하는 론브로커같아요. 리얼터 아니고요.

  • #291116
    한가지… 64.***.212.252 2387

    보니깐 밑에서 거친말 잘하기로 지적도 당한 장본인인거 같네요.
    당신이야 말로 어떤때는 마치 문화인인양 글쓰고, 어떤때는 험한말로 사람들을 얕잡아보는 인중인격의 소유자 아닐까요?
    보아하니 사람들이 얘기하듯 리얼터 아닌거 같고, 한인 브로커 인듯 한데…
    브로커나 리얼터 한통속 이긴 하죠.
    바른말 씁시다.!!
    그리고 사람 괴롭히지 맙시다.
    일종의 harrassment 같네요.

    >kijisumi 가 쓴 장황한 글읽을 시간도 없고 읽기도 싫고 9 가지인가 하는 제목만 대충 훝어 봤는데 역시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kijisumi 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은 끝까지 회피합니다.
    >한국의 말잘한다는 정치인들이 그런행동을 많이 하죠. 청문회때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엉뚱한 답변만 늘어놓고 동문 서답을 즐겨하고. 김근태가 아주 그런 부류의 사람들중에서도 가장 출중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치고 진실한 사람을 못봤습니다. 이중인격의 소유자로 실제 더럽고 부도덕한 본인의 모습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 겉으로 드러내놓지 않죠. 가만 보니까 kijisumi 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어디봅시다 언제 질문에 대답을 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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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다시한번 물어보겠습니다. 5년 ~ 7년전에는 왜 집을 사지 못했나요 ? 아직도 핑계거리를 찾지 못했나요 ? 아님 대답할 의무를 느끼지 못했다는 겁니까? 청문회 당하듯이 대답할 이유를 못느끼시는지요 ? 그럼 왜 여기서 대중을 호도하려고 악을 쓰시는지요 ? 대중에 대한 책임의식 같은게 있어서 그런겁니까 ? 그럼 그런 사람의 실제 경제 행동은 어떻게 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는것은 당연하죠. 자 한번 대답을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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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지난 10년간 미 전역의 주택 가격 상승은 부인 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kijisumi 는 그당시에도 엄청난 부를 누릴수 있는 기회인 주택 구입을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주택 구입의 반대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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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본인은 그 당시에 구입했고 Home Equity 를 많이 쌓아놓고 지금 주택 신규 구입자에게 구입 적기가 아니라는 논리를 펴면서 자신의 집을 팔았다면 시류에 맞춰 상황 판단을 잘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을만 합니다.
    >그러나 그 호기인 그때도 구입을 못했으면서 초지일관 아직까지 주택구입 반대론만 펼치는 kijisumi 의 제테크 행태는 누가 봐도 시류를 판단하는 능력이 부족한 단순 사고의 주택구입 혐오증 소유의 인물로밖에 평가가 안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kijisumi 도 아마 할말이 없을것 같습니다.
    >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왜 5년전 7년전에는 주택구입을 못했나요 ?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면 한국에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답해보시요.
    >…
    >…
    >…-> 제가 예상하는 대답은 이렇습니다.
    >
    >”이렇게 집값이 오를줄 몰랐죠.”
    >
    >하하하 바로 이겁니다. 올라가는건 예측못하면서 내려가는것만 예측한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
    >
    >돈이 없었다는 대답은 미국에서는 하기 힘들죠. 왜냐하면 100% 융자해서 집을 살수 있는곳이 바로 미국이니까요.
    >
    >여기 경제전문가의 주택시장의 속성을 잘 논리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글이 있습니다.
    >
    >


    >부동산 가격은 하나의 요인만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여러 유기적 관계속에서 결정되는 것임을 명심하자.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지표는 어느나라든지 그 나라의 경기 추이, 은행금리, 금융의 상태, 수요와 공금, 부동산 정책 등이다. 지금의 전미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과 특히 베이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의 근본적인 요인은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자금, 베이지역의 수급 불균형 문제등을 들수 있다. 주택 가격 상승과 관련 인자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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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를 읽어라.
    >대 내외적인 여건에 따른 경제의 불황과 호황, 그리고 이로 인해 소실되거나 축적되는 자금의 흐름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과 은행의 콜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률을 달성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경기가 안 좋으면 당연히 부동산과 주택 시장이 영향을 받는다. 경기가 침체되면 경제 주체가 영향을 받게 마련이지만 부동산은 다른 분야와 달리 하방 경직성을 띤다. 경기가 나쁘면 주식 같은 경우에는 곧바로 영향을 받지만. 부동산은 그 영향이 느리게 미치고 가격 하락의 속도도 주식처럼 빠르지 않다. 그러나 반대로경기가 호전되면 부동산은 급속도로 활성화 된다. 즉 경기가 좋을땐 부동산 가격이 토끼같이 껑충뛰지만 부동산 가격 하락 요인이 발생 할때는 거북이처럼 느리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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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요 공급의 원리를 파악하라.
    >부동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점에서 형성되므로 가격 결정은 공급과 수요 측면이 동시에 고려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단기적인 수용에 의하여 경정되는 경향이 강하다. 가격이 변동함에 따라 수요(또는 공급량)가 얼마만큼 변동하느냐를 탄력성이라고 한다. 변동값이 1을 넘으면 탄력적이라고 하고 1보다 못하면 비 탄력적이라고 한다. 주택은 탄력적이며 환금성이 높은 상품이다. 즉, 다른 상품으로 대체하여 보다 높은 효용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주택의 공급이 작년보다 못하면 기존의 주택 가격도 상승하게 된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소비하는 수요에 맟춰 매년 100의 수요량과 100의 공급량에서 균형이 이루어져 왔는데 다음해에 수요량이 100 이 늘어나면 공급은 50 밖에 안되어 공급량이 줄어드니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 부동산 가격의 상승률은 절반을 뛰어 넘을 것이다. 미국의 주택 공급 행태는 다른 국가와 달리 주택 건설 규제가 심하고 대량 공급 체제가 아닌 수요량을 쫒아가는 공급정책이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며 수요, 공급동향을 체크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주택을 사서 손해 볼일은 없을 것이다. 주택 공급 확대가 어려운 여건에서 아직까지 낮은 모기지 이자율로 인해 주택 수요가 폭발적으로 대폭 증가 해왔고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것이다. 이는 곧 주택 가격 상승의 원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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