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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에서 동부로 10일후에 이사를 갑니다.
남편 opt카드가 아직도 안 날라오고 있어요.
신청은 저랑같이 9월말에 했는데 제꺼는 12월에 날라왔는데
남편꺼는 아직도 안오고 속썩이고 있네요.
우체국에 주소 fowarding서비스를 신청하고 이사갈려고 했는데
goverment에서 날라오는 서류는 fowarding이 안된다고 하네요.
너무 안와서 학교에 가봐도 나몰라라 하고
USCIS에 전화를 해봐도 길이 안보이고 (계속 승인이 났다는 소리만…)
동부에 이미 렌트구해놓고 와서 1월안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고
이 집에 있는 시간은 이제 약 열흘뿐이고
정말 길이 안보이네요. 지금 집으로 나중에 날라오면 누가 저희 우편물을 챙겨줄 사람도 없는데…
아예 동부의 새집주소로 재발급 신청을 해야 하나요?
그럼 340불 fee를 새로 내야 하는지..
이 문제로 남편이 많이 힘들어 하니까 가슴이 아프네요
제꺼는 예전에 날라왔는데 USCIS 홈피에는 승인편지만 부쳤다고 나오고
남편꺼는 아예 카드를 부쳤다고 나오니…
USCIS 일처리가 정말 엉망진창이예요.
저희 정말 어찌해야 하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