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굴 레이오프 대상자들 사연 올리면서 말하는거 말이 않되네

  • #3761426
    기가막혀 172.***.75.2 1861

    아픈 엄마를 돌보는중 짤렸다
    병원에 애낳고 있는데ㅐ 짤렸다
    부부가 다 구굴 다녔는데 짤렸다 등등
    온갖 사연이 올라오면서 일부는
    살아남은 사람들은 구굴 사무실에서 만나서 울었다 어쩐다 하는데

    이거 웃기는 애기 아니냐? 구굴 다니면서 미국 상류층 생활 하고 돈도 잘벌고 누릴거 다누린애들이

    예를 들어 학교 다니면서 일진 으로 살던 애들이
    갑자기 찐따로 살던 애들 마냥 사연을 만들어 내는데
    뭐랄까 좀 역겹네

    • 거지 174.***.82.47

      그래서 어쩌라구

    • 766 174.***.137.211

      너 돈 얼마버냐?

    • jobs 72.***.118.234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 72.***.167.222

      인생은 멀리서 보면 다 아름답게 보인다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누구나 다 걱정 근심이 있다

    • vvbv 184.***.255.99

      앰병할 있는 놈들이 더한다고…

    • 상남자 172.***.251.182

      야, 이건 아무것도아냐.

      예전에 이재용이 아빠 돌아가셨다고 미국서 비행기타고 한국가서 장례비 모으는 캠패인 하던 놈도 있고,

      일런 머스크 불쌍하다고 고펀미 하는 놈도 있다. 지는 라면 끓여먹고 사는놈들이 말야.

      우리같이 정상인들은 이해를 못하고 할필요도 없어.

    • 상남자 172.***.251.182

      노예가 노얘로 사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다.

    • Calboi 73.***.109.58

      그래도 severance package는 후덜덜 하던데요. 지금 테크회사들 코스트와 마진에 중점을 두고 있죠. RSU줄꺼 unload하고 거품낀 엔지니어들 TC젊고 더 낮은 임금으로 대려올수 있는 젊은 엔지니어로 대체할수 있는데 왜 다들 않하겠어요

    • Rjdnneodi 172.***.78.110

      무슨 구글다닌다고 상류층까지.. 세금떼면 주식이나 월급이나 그리많지 않죠

    • AMWF 136.***.22.254

      구글이 무슨 상류층인가요… 진짜 부자집 자녀들은 공대 안 보내죠

      • МЭЛС 172.***.162.236

        ㄹㅇ 올드머니 백인들은 사립고 (Exeter etc) + 아이비 학부 + JD/MBA 나와서 집안 재산 관리 하는게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임 ㅋㅋ 농대, 공대는 미국에선 없는 집 애들이 하는거임.

    • 새버드 24.***.81.25

      다들 너무 희망적이네요
      Unload 하고 젊은 애들 데려온다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sector가 현실파악을 하고 축소되는걸로 보여요 더이상 거대 플랫폼이나 테크기업이 성장하고 생존할 현실이 아니라고 보는거죠. 포화되고 성장이 없다는 앞으로 내리막길이라는 뜻인데, 더이상 예전처럼 단물로 가득한 분야가 몇년뒤엔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고 즉슨 투자자들이 엑시트 런 할 최악의 경우의 수에 대비하는거라고 봅니다. 금번 주가하락에서 테크주가 거품일수도 있다고 본거겠죠 전기차 거품이 팍 빠진것처럼요.

      • oo 76.***.77.3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될것이라 생각하나요

    • . 98.***.134.123

      구글이 다음 먹거리를 찾아야하는데 뜬구름 잡는 것만 많이하는것 같음.

    • 777 71.***.22.200

      뉴스에서 말하길- 구글 레이오프가 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잡을 금방 잡는다.

      이 사람들 취업 걱정은 일반인의 연예인 걱정과 다른게 없다.

    • oo 76.***.77.3

      16년정도 구글 근무했음 크게 돈을 쓰지만 않아도 5백만불 이상은 벌음.
      흥청망청쓴애들은 무엇을 해도 구제가 안되고 …

    • 47.***.35.183

      같잖은게…
      까놓고, 대기업 다닌다는 미명하에, 그리고 어느정도 직위를 차지했다는 안도감, 안정감에
      빼먹을 베네핏은 다 빼먹고, 온갖 치졸한 짓거리들로 살살거리던 것들이 짤렸다고 보면 됨.
      그래놓고는 피해자인양 코스프레…

      회사입장에서 생각해보길.
      회사서, 일잘하는 사람을 왜 짜르겠음?
      즉, 일잘하고, 비용적당하고 그러면 붙여두지…
      허나, 짤린것들은 일은 좀 하는지 몰라도, 과도한 베네핏을 빼먹고 있으니,
      사실 회사입장에선 좀 능력딸려도 비용 덜드는 방향을 택한거지…

      주위 중소기업에도 저런 골빈인간들 엄청 많음.
      지 부모돌본다, 양육휴가다 어쩌고 그래서 거의 1년중 3~4개월을 매년 빼먹음.(유급휴가)
      누가 좋아라 하겠냐????????

    • U 47.***.234.227

      짤린 본인들이 황당혀서 황당하다는 얘기 좀 했나본데 그게 뭐가 문제? 본인들이 세상에서 젤 불쌍하다고 한 것도 아닐테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될 일인데 그런 말도 안 하고 살아야 한다는 건 뭔 공산당 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