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4살 2살 아이를 두고 있고 텍사스에서 살고 있습니다이번 12월이 아파트 만료라서 아이 학군을 고려하여 이사하여야 합니다.저희가 가려는 학군의 타운하우스가 16만불 / 관리비 440불 / 재산세 2.6% 3500불정도 되는곳이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방 3개 화2개 2200sq)저희가 미국와서 스몰비즈를 하고있는데 3년정도 되었습니다.사실 아직은 생활이 좀 빠듯하긴 한데 아파트 렌트비는 없어지는 돈이라서 좀 아깝기도 하고, 집이라도 사면 좀더 마음이 안정?된 생활을 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그런데 타운하우스가 지어진 년도수가 1969년이고 관리비/재산세는 없어지는 돈이니까좀더 현금을 많이 모아서 다운페이를 많이 할수 있을때 집을 사는것이 나은건지,,,좀 빠듯하지만 어차피 그 학군으로 이사를 가야하니 사는것이 나은건지 잘 감이 안옵니다.일단 정신적인 안정감 빼고,,,경제적으로 생각했을때 집을 사는것이 나은것인지요?결정은 저희가 하는것이긴 하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학군은 초중고 모두 좋은 학군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