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준비 완전 초보입니다.

  • #502859
    영주권 119.***.84.55 2393
    여기서 여러 글들을 읽어보면..

     

    영문 약자로 뭐 신청하고 뭐 받고.. 등등

     

    익숙히 않은 용어들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해야 쉽게 알수 있을까요??

     

    요즘 한숨만 늘어가네요..

     

    그리고, 영주권자의 배우자 초정을 할때요..

     

    초청을 하는 영주권 소지자는 단순히 영주권만 있으면 배우자를 초청할 수 있는겁니까??

     

    아니면 음.. 예를 들어서 미국내에서라든지, 한국에서라든지, 직업이 있어야 하나요?

     

    또는 학생이면 초청을 할 수 없다라든지..

     

    초청하는 영주권자에게 어던 조건등이 필요한지도 알려주세요..

     

    곧 영주권 받는 여자친구가 있구요 나이는 30살.. 현재 한국에 있습니다.

     

    여친 가족, 친척 등.. 3대째 미국에서 잘 살 고 있습니다.

     

    여친가족은 5년전에 이민을 간 상태이구요. 물론 모두 영주권 자죠..

     

    당장 이민을 생각하는건 아니고, 준비를 하고 싶은데요..

     

    어떤 루트를 거쳐야하는게 젤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 한국에서 공학석사학위 있구요

     

    건축쪽 엔지니어로 4년차 대리입니다.
    • Green 155.***.183.18

      Please do your homework first and then post your specific questions on this board. As a starting step, walk through immigration attorneys columns on the left corner here…

    • 72.***.52.33

      이렇게 대놓고 밥먹여달라 하지 마시고 일단 공부부터 하세요. 그러다 막히는게 있으면 구체적으로 질문하시구요. 이런식으로 질문하시면 답변이 책 한권도 모자랍니다.

    • 우선 136.***.250.100

      화면 왼쪽에 보시면 Green Card FAQ 보이시죠. 거기에 가면 이민관련 약어 설명한 글이 있습니다.
      일단 이민관련 약어 문서 등에 대해 읽어 보시고요. 여친이 영주권을 곧 받게 되시면, 영주권자 배우자 초청이 가능합니다. 재정 능력에 대해 증명해야 하는데 곧 받게 되시니 재정능력 증명하기 어려우시겠네요. 그럴 경우 여친 가족분이 보증해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에 댓글 쓰신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먼저 이 홈페이지에서 많은 내용들을 검색하셔서 공부를 좀 먼저 하세요. “밥 먹여 달라”고 하지 말라고 하신 댓글에 맘 상하실 수 도 있지만,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영주권 112.***.64.236

      성격 삐딱한 사람들 참 많네
      답답한 마음에 글좀 올린거구만 어디서 보면된다 말한마디해주면 되지
      내가 뭘 그렇게 하나하나 다 물어봤다고 밥먹여달라말라 그런소리를 하냐

      공부는 당연히 해야지 안그러냐? 그 삐뚤어진 성격좀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