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에서 3순위는 영주권을 주지 않을 모양이네요

  • #485049
    3rd 67.***.137.28 5113

    거의 1년간 문호가 닫혀 있는데, 이 상황이라면 앞으로도 상당한 기간동안 동결을 시키면서 그전에 들어가 있던 3순위 모든 사람들을 자의든 타의든 포기시키고야말겠다는 심산 아닐까요!!! 문호를 풀었다가 다시 몇년전으로 돌려 놓고 다시 또 돌리고, 미국은 민원이란것도 없는건지요??? 누군가가 나서서 무엇이든 이민국의 약속을 받을수는 없는건가요???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모든 삼순이 신청자들은 영주권을 받을수는 없고 미국에서 고생만 하다가 불체자란 꼬리표를 달고 본국으로 쫓겨나가는 신세들이 될지 모르겠네요.

    • 어이없음 74.***.24.2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자신 없으면 많이 받지나 말고, 상황을 알지 못했으면 왕창 오픈이나 하지 말았어야지. 이제 와서 얼마나 많이 밀렸는지 알수도 없는 상황이라니…
      결국 필요할때 돈받아 먹자고 한짓이라고 생각할 밖에요…
      된장….

    • 아이리스 174.***.60.182

      이민변호사님들…
      이민국 담당자들에게 문의하여 좀 알려 주세요…

    • 젠장 72.***.168.16

      이민국은 돈만 밝히는 곳이지요. 일단 접수비로 한목 챙기고 뒤는 몰라라…
      이제 좀 있으면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수수료 인상하겠다고 할 겁니다.

    • .. 70.***.55.248

      >>거의 1년간 문호가 닫혀 있는데, 이 상황이라면 앞으로도 상당한 기간동안 동결을 시키면서 그전에 들어가 있던 3순위 모든 사람들을 자의든 타의든 포기시키고야말겠다는 심산 아닐까요!!!

      아닌 것 같은데…

      >> 문호를 풀었다가 다시 몇년전으로 돌려 놓고 다시 또 돌리고, 미국은 민원이란것도 없는건지요??? 누군가가 나서서 무엇이든 이민국의 약속을 받을수는 없는건가요???

      님 께서 한번 나서 보시지요…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모든 삼순이 신청자들은 영주권을 받을수는 없고 미국에서 고생만 하다가 불체자란 꼬리표를 달고 본국으로 쫓겨나가는 신세들이 될지 모르겠네요.

      서류와 절차상 하자만 없으면 늦게 라도 나옵니다. 상당히 오래 걸려 받으신 분들 많이 계시고요. 그 분들 님 말씀처럼 미국에서 고생만 하다가 불체자란 꼬리표를 달고 본국으로 쫓겨나지 않으셨습니다.

    • 모냐고 216.***.196.33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있는 인민국을 보고 있자니 답답해서 몇자 적으셨는데 ..님은 어째 삐딱하십니까? 틀린말도 아니구만

    • 모냐구2 75.***.148.169

      70.251.55.x 아이피 가지신분
      당긴같은 인간이 이민국 하는꼴 보다 더 나빠요.. 알아요!
      다들 힘들고 서로 도움되는 말이나마 들어서 마음을 다잡고자 이곳에 오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신같은 사람은 신분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정말 짜증나는 사람이네요. 어디가나 저런 사람이 있네요 … 그리고 이런데서 마음 급한 사람들 딴지 걸지말고 당신이 나서 이민국에 얘기 한번 해보시지.. 영어는 할런지 모르지만..

    • 모냐구3 144.***.12.230

      70.251.55.x 아이피 가지신분 <—- 재수똥구멍이다.

    • 뭐냐넌 98.***.83.208

      정말 뭐냐 넌! 오클라오마 시티 같은곳에 혼자 사니 뵈는게 없나본데… 사람들 답답해서 하소연하는것두 못들어줄 정도로 속두 좁구… 이런곳 오지 말구 오클라오마 네 세상에서 혼자 잘 사시게….

    • 뭐저런 208.***.64.4

      70.251.55.x 말이 심하네요
      각각 다른 사연들로 영주권 기다리시는 심정을 이해한다면 절대로 저런 막말을 내뱉을수 없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지나가다 댓글 읽고 10나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