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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걱정이 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F1 VISA로 미국에서 공부를 하다 H1B 비자 스폰서를 찾게되었고, 신청 건 1년만에 힘들게 VISA를 approval 받았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가족도 만나고, 여권에 VISA도 받으려고 잠시 한국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미대사관에서 인터뷰마치고 비자증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해당 업체의 직원으로 부터 회사가 어려워져서 제가 미국에 돌아간 후에, 회사의 존재여부도 불확실 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전 아직 그 업체에서 일을 시작한 것이 아니여서 페이롤도 없습니다. 돌아가서 이름을 올리고 일을 시작하려고 했던것인데, 시작도 못하고 VISA만 버릴 수 있겠다는 걱정이 듭니다.리턴티켓이 9월달인데, 지금 성수기라 날짜변경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표가없이 9월까지 맘조리면 기다리고 있습니다.제가 돌아갈 시점에 회사가 문을 닫으면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직이 가능한가요?)회사가 문을 닫지 않아도 급여지급이 어려울 정도면 이 역시 어떻게 해야하나요…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