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어찌해야 하나요?

  • #302842
    너무 급한 마음에 76.***.2.157 2504

    처음 chiropractor가 되고 나서
    전문 교통사고 병원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1099을 주고, 1년 정도 지나서 W-2를 주기로 했었지요.
    그 1년동안 제 이름으로 billing이 나가고…체크가 오면,
    joint account에다가 deposit을 했읍니다.

    물론 저는 월급장이로 1099을 받았고요..

    일년이 지난후 병원을 그해 말로 문을 닫는다는 말을 들었읍니다.

    결국 2006년 12월 말까지 일하고 그곳을 그만 두웠지요.(그만 두면서 Joint account 도 close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후에 여러군데에서 제 이름으로 1099을 이슈했지요.
    (즉, 변호사 사무실들과 insurance companys 같은곳에서요.)

    그래서 2006년 tax amended를 했고, 제 이름으로 나온걸 그쪽 병원으로 다시 1099을 보냈습니다.
    결국 1099 때문에 City tax도 제 스스로 냈고요.

    다시 문제가 생겼읍니다.
    07년 Tax를 이미 보고했는데,, 2007년 1099가 또 날라왔네요..
    아마 2006년 case 가 2007년에 합의된것 같아요.
    근데, 열받고 기분 드러운건,…
    제 이름으로 1099 을 이슈했다는 이야기는 누군가가 제 이름으로 된 Check을
    deposit했다는 건데… 저는 더이상 JOint account가 없는데 어떻게 했을까요?

    분명히 IRS에서 tax 가 잘못 됬다고, 연락 올땐데…그때 받은적 없다고 말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다시 amend를 할까요?

    지금 이것도 신분도용인데 경찰에 신고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하면 2008년에는 이런일을 당하지 않을까요?

    너무 두서 없이 이야기를 했나요?

    두렵고 몰라서 그러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