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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경미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제차는 우회전하려고 진입하면서 잠시 섰는데.
뒤에서 따라오던 할머니가 그대로 저의 차를 받았죠,,
마침 뒤에 경찰이 있어서 사고수습은 바로 처리되서
서로 인포메이션만 받아서 집에와 바로 보험사에 클레임신청을 했죠.
우연히 서로 같은 파머스 보험사이기에 신청을하고
10일 지났나? 연락이 왔는데 쌍방과실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재차 물어보니 뒤차 할머니가 앞차가 후진을했다고,,
참 별 말도않되는 시추에이션이라..쩝
저 웃긴건 보험사 직원들입니다.
차에 상태에 대해선 한번도 보러오지도 않고
구두로 전화확인만 3번하고 이런 결론을 내릴수있는가요?
인도사람들이 경미한 사고에도 변호사 대동한다는 사실을
요즘 느낌니다..
혹시 차사고 전문변호사분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