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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반 만에 군사 훈련장에 나타난 김정은은 지휘봉을 들고 ‘평양방어’ 훈련을 지휘했습니다.
한미 연합군 탱크와 헬기의 공격을 가정한 훈련에서 김정은은 천연요새화된 지리조건을 잘 이용하라고 주문했습니다.한미 양국은 키리졸브 연습을 앞두고 대북 군사적 압박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미 해병대는 1만 명이 참가하는 다음 달 연합훈련을 해안 상륙작전에서 내륙 침투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도데체 맨날 누가 누구를 도발을 한다는건지
풍선삐라에
확성기에
매년 한미 기동훈련은 남쪽에서 하는데
어째 맨날 북한이 도발한다고 설래발을 쳐대는지..
분명한건
점점 전쟁의 기운이 느껴지는것만 같습니다.
에그 그넘의 정권욕심에 선거철 불장난이나 하고 있으니
저러다 강대국들 대리전으로 다 타버리는건 아닌지
걱정되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