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의 애들같은 장난 이제 여기서 그만하죠

  • #290920
    휴우 24.***.177.54 2421

    먼저, 운영자님 이런 사람들 규제하기 위해서라도 한국 사이트들처럼
    회원제로 바꾸던가, 이름 공개하게 하던가 하는게 어떨까요?

    차라리 미씨usa 처럼 IP라도 공개하게 하던가… apt, 분석…
    같은 사람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외국 땅에서 같이 고생하며 정보와 애환을
    나눌만한 사람은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apt, 분석님… 누구 때문에 그렇게 열받았는지 몰라도 그런 식으로
    무분별하게 대응하면, 힘들게 하루하루 밖에서 스트레스 받고 여기와서
    미래의 희망을 설계할려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야비하고, 몰인정한 글이
    되는지 아시나요?

    님이 쓴 덧글이나 본문같은 글, 자식들이나 아내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까?
    동포로서, 가장으로서…

    분석을 분석으로 받는거 갖고 누가 뭐라 그러겠습니까…
    때와 장소에 따라 아파트에서 살 수도, 다른 곳에서 살 수도 있듯이,
    때와 장소에 따라 말과 글도 적절하게 쓰여져야 하는 겁니다.

    >약한 달러로 미국에 엄청나게 즐어와 있는 외국 자본 그리고 가주 특히 실리콘 밸리의 이민자인구 급증으로 수요가 역사이래로 항상 공급을 초과하는 지역.
    >부시가 약한 달러를 천명한 마당에 금리를 다시 올릴수 없는 자충수를 스스로 두었기때문에
    >부시재임기간 끝나기까지는 급격하게 금리를 올릴수 없습니다.
    >약한달러로 인한 유가상승, 유가상승이 또다시 약한 달러를 부추기는 경제악순환 고리의 원인인
    >저금리를 지금다시 강한달러로 정책을 바꾸기 까지는 고금리 주의 정책을 다시 쓸수 없다는
    >부시행정부의 고민을 아시는지 모르는지, 제발 경제 신문, 경제이론, 시사지등을 통해 현재를
    >냉철하게 분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로인해 너무나 당연한 아니 당연한 이유로 귀결된 지금의 집값상승이 이러한 이유로 앞으로도
    >계속된다는 경제상식을 외면하시고 “올랐으니까 떨어지는거야” 라는 단순 1차원적인 엔지니어식의
    >온실화초의 자세로 군림하는 옹고집의 소유자, 아파트사시는분들..
    >집값은 적어도 2015 년까지는 끊임없이 상승할겁니다.
    >어쩌나 아파트 사시는분들 , 약한 달러로 한국도 못갈텐데, 휴지인 달러를 원화로 바꿔봤자
    >푼돈인데 전세나 구할수 있을까..? 서울의 전세도 요새는 다 억인데…
    >쯔쯧…
    >
    >

    분석
    내 분석으로는 아파트사는 사람들, 영원히 집을 못살 것이다…
    쯔쯧… 2005/03/07
    00:39:16

    쯔쯔쯔
    야 이씨바. 내가 쓴글보니까 나 완존히 또라이네. 죄송합니다. 저 사실 처자식 아파트에서 살게 하는데 바퀴벌레 같은 삶을 처자식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볕듣 헹복한 삶을 영유해야 하는데 언제나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씨바 나같은 씨바는 그냥 콱 죽을랍니다, 2005/03/07
    00:42:52

    분석2
    이곳 아파트는 환경이 정말 열악하더군요. 몇십년 넘은 아파트는 한국에서 재건축하지만 이곳에서는 그냥 사용하더군요. 시설도 낡고 방음도 잘 안돼고 나같은 경우는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모르지만 이상한 냄새가 들어오는데 지금 10개월째 참고 살고 있죠. 2달만 더 버티다 딴데로 옮기던지 집을 사려고 하고 있는데 하여간 이곳 아파트 환경은 살기 불편하고 않좋은것 같네요. 거기다 집살 능력없는 저소득층이 몰려 사니 수준이 떨어질수 밖에요. 선진국이라 공동생활은 우리보다 낳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건 사실이 아닌것 같고 실제로는 싸이코들도 많고 평균수준이 많이 떨어지죠. 2005/03/07
    00:46:02


    가족들 머나먼 타국땅에서 코쟁이들하고 사는것도 버거운데 아파트에서 닭장같이 사는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 한국이면 좋지요. 한국의 아파트얼마나 좋습니까 ? 최신형으로 삐까뻔적하게
    지어놓은 아파트 이웃이라고 해도 같은말 통하는 같은 민족끼리 얼마나 자유롭게 삽니까!!
    그러나 미국의 아파트가 애들데리고 살만한 곳은 아니잖아요. 방음도 안되는 벽하나 다닥다닥 붙여놓고
    옆집에서 시끄러워도 영어로 코쟁이에게 싫으소리 해야 되고.. 자기야 회사가니까 모르지만 애들하고
    마누라는 하루종일 집에서 그얼머나 스트레스 받을까요 ?
    차라리 혼자여기서 살면서 한국으로 돈 보내고 가족은 자유롭게 놓아주시지요. 그게 가장의 책임있는
    행동일것 같은데. 아무리 여자가 그리워도 그것은 밤에 혼자 해결하시고… 2005/03/07
    00:50:14

    분석3
    아파트살면 조심해야한다. 어떤놈은 laundry 에서 동전땜에 시비붙어 총맞았다더라. 왜 그런 위험한데서 살려고 구러니
    한두푼이라도 이까려고 그러니 ? 차라리 한국 가서 살아라. 왜 미국에서 애들이랑 그렇게 사니 ?
    안쓰럽다. 나한테 한데 맞고 정신차린다면 내가 그렇게라도 하고 싶구나 2005/03/07
    00:5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