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열통이 터져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얼마전에 디파짓때문에 글을 한번 올렸었는데요
총 디파짓한게 사천팔백불인데 이놈의 주인이 이천불이 넘게 깠답니다.
우리가 자기네 집 나가는데 그러니까 부동산에서 연락오면 바로바로 안보여주고 비협조적이었다 그러면서 천이백불까고 전구 그것도 지금 살고 있는사람이 전구 좋은거 가지고 오라고 했다고 그 아줌마가 저한테 그랬거든요 전구 하나에 육불짜리 열다섯개 쓰지도 않은 벽난로 수리비 건조기 고장나지도 않았는데 새로이사온 사람이 좀 약한것 같다고 출장불러서 출장온 사람도 먼지가 껴서 그런거니 어쩔수 없음 고장난거 아니니 그냥 쓰라고 그 출장비 이백오십불 등등 이 미친 주인이 작정하고 이천불이나 넘게 깠네요
청소도 광이 나주게 해주고 왔는데 청소비 이백불 등등 아주 열통이 터져 못살겠습니다.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아니 집 제대로 안보여줬다고 천이백불씩이나 까는 집도 있습니까?
집 나간다고 할때 집보여달라고 오면 보여주겠다 이런 싸인해서 보냈거든요 보내라고 해서 그대로 적고 싸인해서 근데요
이것도 분명히 미리 약속하고 오는걸로 얘기가 됐어요 제가 직장생활하는거 알거든요
그리고 집도 네번인가 다섯번 보여줬구요
이런 개같은 경우 스몰클레임 걸면 받을수 있을까요?
고장내지도 않은 것들 다 출장불러서 청구 했는데 영수증카피 보내줬네요
이런것도 받을수 있나요?
전구도 하나에 육불이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어찌해야 할까요?
참고로 여긴 뉴저지 펠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