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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특수한 경우에 있고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혹은 제가 빠뜨린게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가 운전할 차량을 구입하려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테네시이고 이곳에서 차를 구입한후 약 세달간 제 차고지에 보관한 후 8월에 다른주, 가령 뉴저지에서 아이가 운전하게할 계획입니다. 아이는 이미 뉴저지에 주소지가 있는 상태지만 운전차량은 없습니다.1)제 생각엔 차를 처음부터아이의 이름을 구입한후 (딜러에 물어보니 full pay 할꺼면 아이가 직접 집이 있는 테네시까지 올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타이틀도 아이 이름과 뉴저지 주소로 하고 메일로 제집으로 발송받으려 합니다. 8월까지 차고에 있기에 등록도 번호판도 보험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8월이전에 아이의 운전면허증을 뉴저지로 바꾼후 8월에 타이틀을 아이에게 보내 뉴저지에서 등록하고 번호판을 발급하게합니다. 물론 아이의 이름으로 보험도 가입하구요. 번호판을 메일로 발송받은후 제게 발송해 제가 번호판을 부착한후 차를 뉴저지로 이동해 아이에게 전달합니다 (주간 이동시 저를 permissive driver로 잠시 추가).
2)혹은 아이이름으로 타이틀을 테네시로 하고 (테네시주 운전면허 유지) 등록하고 번호판을 발급받은후 8월에 다시 뉴저지에서 타이틀변경하고 등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 3달만에 타이틀 주소 변경하고 등록을 다시하는 등 비용이 더 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떤방법이 좋은지요 ? 그리고 다른 제가 미처 생각못한 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