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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등학교 친구 회사에 상당한 액수를 투자를 하고 H1을 받은 다음에 영주권을 받고 투자금은 월급으로 받는걸로 했었습니다. 운이 없는건지 H1로또에서 떨어지고 와이프를 E2로 하고 동반자로 오면 EB2로 될수 있다고 하길래 지금까지 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길어 지고 저번주에 겨우 E2 서류 접수를 영사관에했습니다. 그동안 이멜은 한글로 그 친구랑 합의한 내용이 다 있지만 그 친구가 요구한 계약서는 형식적이라고 하면서 일방적인 영문 계약서를 서류 신청시 필요하다고 해서 사인을 요구해서 해 줬었습니다. E2도 처음엔 인수를 하기론하곤 적당한게 없다고 해서 새로운 회사를 쎗업하는걸로 했는데 지인이 그곳을 방문하고는 전혀 장사가 될수 없는곳이라고 합니다.
누가 봐도 사기같겠지만 뭐에 씨운건지 여기까지 끌려 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얘기도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E2가 reject될 경우
2) 들어 갔는데 회사가 EB2 신청을 할수 없는 규모나 PAY를 줄수 없는 경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