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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미국 연예전문지 ‘할리우드리포터’가 “한국 문화와 케이팝 팬인 매덕스가 한국 대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연세대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매덕스는 대입 지원을 하지 않았고 면접도 보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190806/96843544/1
이후 미국 연예전문지 ‘할리우드리포터’가 “한국 문화와 케이팝 팬인 매덕스가 한국 대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연세대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매덕스는 대입 지원을 하지 않았고 면접도 보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190806/96843544/1